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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레전드 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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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혀니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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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가 여자... 잘던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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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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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이다님의 댓글

  • 한이다
  • 작성일
쳐버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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째이스님의 댓글

  • 째이스
  • 작성일
공떨어지는거 보소...ㅎ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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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둥님의 댓글

  • 빛둥
  • 작성일
원래 여자야구 선수 출신인 모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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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홀릭님의 댓글

  • 쿠키홀릭
  • 작성일
그걸 받아치는 흑인... 아주 난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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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텐드님의 댓글

  • 스텐드
  • 작성일
체인지업을 던지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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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둥님의 댓글

  • 빛둥
  • 작성일
일본에서 야구를 소재로 한 CF가 화제가 되면서,

그 CF에서 멋진 스윙을 한 이나무라 아미 라는 이름의 아가씨가 유명해진 겁니다.

초등학교 1학년때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실제 야구선수로 뛰었고, 고등학교때부터 모델이 되었으니,

야구선수 폼이 깔끔하게 나오는 게 당연하고,

키가 훤칠한(173cm) 모델이니, 더욱 보기가 좋습니다.

이 글에 나온 시구 장면은, 여러 정황상 이나무라 아미가 2016년 6월 28일에 시구자로 나선 경기의 한 장면이라 추측됩니다.

아래는 나무위키 웹페이지 <A HREF="https://namu.wiki/w/%EC%9D%B4%EB%82%98%EB%AC%B4%EB%9D%BC%20%EC%95%84%EB%AF%B8" TARGET='_blank'>https://namu.wiki/w/%EC%9D%B4%EB%82%98%EB%AC%B4%EB%9D%BC%20%EC%95%84%EB%AF%B8</A>  에 나온 설명입니다.

"2016년 6월 28일, 닛폰햄 파이터즈의 홈구장 삿포로 돔에 시구자로 초청되었다. 그런데 그녀가 마운드에 선 순간, 장내 아나운스로 대타(!)가 발표되더니, 마스코트를 대신하여 과거 니폿햄에서 용병으로 뛰었던 페르난도 세기뇰이 깜짝 등장하며 타석에 섰다. 세기뇰은 2004년~2007년 4시즌간 활동하며 홈런왕도 차지했었던 강타자이자 전설의 용병 선수이다. 시구식은 순식간에 1타석 진검승부로 바뀌었고, 이나무라는 초구를 102km/h의 패스트볼(포심 패스트볼)[3]을 스트라이크로 뿌렸으나 세기뇰이 받아쳤고 그대로 중전안타로 연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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