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분류

북ㆍ미 상남자들의 존심 혈투.

작성자 정보

  • 유튜브링크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416975157882.jpg

16416975173799.jpg

16416975193382.jpg


“살을 빼는 것은 평생의 싸움이었다.”

마이크 폼페이오 전 미국 국무장관이 6개월간 다이어트로 40.8㎏을 뺀 모습을 공개.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보다 몸집이 컸던 폼페이오는 매일 30분씩 운동하고, 샐러드를 먹으며 180cm에 95.2㎏의 몸을 가지게 됐다. 최근 20㎏를 빼고 110㎏대 몸무게가 된 김정은 총비서보다 훨씬 날씬해진 것.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52,343 / 8595 페이지

공지글


최근글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