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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꼼짝마!"…화이자 '먹는 치료제', 14일부터 국내서 처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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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news.naver.com/article/031/0000647836
화이자의 경구용(먹는) 코로나19 치료제 '팍스로비드'가 오는 13일 국내에 들어온다. 초기 도입 물량은 2만1천명분이다.
정부는 이르면 14일부터, 만 65세 이상 고령층과 면역저하 상태의 유증상 확진자에게 팍스로비드를 처방할 방침이다.
류근혁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총괄조정관(보건복지부 2차관)은 12일 브리핑 자리에서 “화이자에서 개발한 먹는 치료제 팍스로비드가 내일, 13일 낮 12시경 처음으로 국내에 도착한다”며 “내일 도입되는 물량은 2만 1000명분"이라고 밝혔다.
화이자의 경구용(먹는) 코로나19 치료제 '팍스로비드'가 오는 13일 국내에 들어온다. 초기 도입 물량은 2만1천명분이다.
정부는 이르면 14일부터, 만 65세 이상 고령층과 면역저하 상태의 유증상 확진자에게 팍스로비드를 처방할 방침이다.
류근혁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총괄조정관(보건복지부 2차관)은 12일 브리핑 자리에서 “화이자에서 개발한 먹는 치료제 팍스로비드가 내일, 13일 낮 12시경 처음으로 국내에 도착한다”며 “내일 도입되는 물량은 2만 1000명분"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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