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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보 안해? 車내려" 도로위 아기엄마 무차별 폭행男 최후[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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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은 지난해 3월 25일 오후 4시경 강원도 속초시의 한 도로에서 발생했다. 아기를 차에 태우고 운전 중이던 운전자 A씨는 앞에서 달리고 있던 차량을 앞질러서 지나갔다. 앞 차량에 타고 있던 B씨가 “양보해 달라”는 의미에서 깜빡이를 켰지만 이를 무시하고 그냥 지나간 것이다.
그러자 B씨는 클랙슨을 울리면서 A씨 차량을 따라왔다. 신호대기를 위해 A씨가 멈추자 B씨는 차에서 내려 “운전 뭣 같이 한다”며 따졌다. “내가 뭘 뭣 같이 했냐”며 A씨가 반박하자 B씨는 “차에서 내리라”고 한 뒤 A씨를 밀쳤다.
A씨가 똑같이 B씨를 밀치자 B씨는 주먹으로 A씨 얼굴을 가격했다. 영상을 보면 A씨 몸이 휘청거릴 정도로 세게 친 것을 알 수 있다. 분개한 A씨가 B씨 얼굴을 때리자 B씨는 A씨를 차 보닛과 바닥에 내팽개치면서 폭행했다. 그 후 일방적으로 B씨 폭행이 이어졌고, 주변 운전자들이 차에서 내려 말리고서야 상황은 일단락됐다.
A씨는 폭행사건의 여파로 전치 6주의 부상을 입었다. 손가락 근육과 인대가 파열됐다. A씨는 “봉합 수술을 해서 구부리는 건 가능하지만, 손가락이 잘 펴지지 않는 상태”라고 밝혔다.

http://youtu.be/VxMn7KpyLfM
http://naver.me/xoLOdLg1
그러자 B씨는 클랙슨을 울리면서 A씨 차량을 따라왔다. 신호대기를 위해 A씨가 멈추자 B씨는 차에서 내려 “운전 뭣 같이 한다”며 따졌다. “내가 뭘 뭣 같이 했냐”며 A씨가 반박하자 B씨는 “차에서 내리라”고 한 뒤 A씨를 밀쳤다.
A씨가 똑같이 B씨를 밀치자 B씨는 주먹으로 A씨 얼굴을 가격했다. 영상을 보면 A씨 몸이 휘청거릴 정도로 세게 친 것을 알 수 있다. 분개한 A씨가 B씨 얼굴을 때리자 B씨는 A씨를 차 보닛과 바닥에 내팽개치면서 폭행했다. 그 후 일방적으로 B씨 폭행이 이어졌고, 주변 운전자들이 차에서 내려 말리고서야 상황은 일단락됐다.
A씨는 폭행사건의 여파로 전치 6주의 부상을 입었다. 손가락 근육과 인대가 파열됐다. A씨는 “봉합 수술을 해서 구부리는 건 가능하지만, 손가락이 잘 펴지지 않는 상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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