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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쇼트트랙 전설 브래드버리 "중국, 심판 덕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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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드버리는 지난 8일 호주 방송 채널7을 통해 "런쯔웨이와 리원룽, 우다징 등 중국 선수 3명 모두 쇼트트랙의 선물을 받았다"며 "베이징에서 발생한 심판 판정보다 중국 팀에 더 좋은 일은 없을 것"이라고 비꼬았다.

또 브래드버리는 "베이징 동계올림픽 남자 쇼트트랙 1000m 현장만큼 특정 국가를 유리하게 만든 판정은 없었다"며 "앞으로도 이런 광경을 보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ports.news.naver.com/news?oid=003&aid=001099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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