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분류
“전쟁금지”…경기 후 ‘반전 메시지’ 전한 우크라이나 선수, IOC 입장은
작성자 정보
- 유튜브114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022 조회
-
목록
본문
http://naver.me/5u5v6ZHa
우크라이나 스켈레톤 선수 블라디슬라프 헤라스케비치(23)는 지난 11일 중국 옌칭 국립슬라이딩센터에서 열린 베이징 동계올림픽 스켈레톤 남자 싱글 경기를 마친 후 중계 카메라에 “우크라이나에서 전쟁 금지(NO WAR IN UKRAINE)”라고 적은 플래카드를 들어 보였다.
헤라스케비치는 “지금 우크라이나에서는 정말 긴장하고 있다”며 “총기, 무기와 관련된 많은 뉴스, 우크라이나 주변의 군대와 관련된 많은 뉴스가 나오는데 괜찮지 않다”고 전했다.
이어 “21세기에 이건 아니다”라며 “그래서 올림픽 전에 제 입장을 세계에 보여주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헤라스케비히의 행동을 두고 올림픽 현장에서 시위나 정치적, 종교적, 인종적 선전을 금지한 올림픽 헌장 제50조를 위반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기도 했다.
하지만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측은 헤라스케비치에게 영향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IOC는 “평화를 위한 일반적인 요구였다”며 “이 문제는 해결됐다”고 전했다.
우크라이나 스켈레톤 선수 블라디슬라프 헤라스케비치(23)는 지난 11일 중국 옌칭 국립슬라이딩센터에서 열린 베이징 동계올림픽 스켈레톤 남자 싱글 경기를 마친 후 중계 카메라에 “우크라이나에서 전쟁 금지(NO WAR IN UKRAINE)”라고 적은 플래카드를 들어 보였다.
헤라스케비치는 “지금 우크라이나에서는 정말 긴장하고 있다”며 “총기, 무기와 관련된 많은 뉴스, 우크라이나 주변의 군대와 관련된 많은 뉴스가 나오는데 괜찮지 않다”고 전했다.
이어 “21세기에 이건 아니다”라며 “그래서 올림픽 전에 제 입장을 세계에 보여주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헤라스케비히의 행동을 두고 올림픽 현장에서 시위나 정치적, 종교적, 인종적 선전을 금지한 올림픽 헌장 제50조를 위반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기도 했다.
하지만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측은 헤라스케비치에게 영향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IOC는 “평화를 위한 일반적인 요구였다”며 “이 문제는 해결됐다”고 전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