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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후 "전쟁 안돼" 호소한 우크라이나 스켈레톤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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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튜브114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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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AP통신에 따르면 블라디슬라프 헤라스케비치(23) 우크라이나 스켈레톤 선수가 전날 베이징 옌칭 국립 슬라이딩 센터에서 열린 경기를 마친 후 중계 카메라에 영문으로 "우크라이나에서 전쟁 금지"라고 쓴 종이를 들어 보였다.

종이는 우크라이나 국기와 같은 파란색과 노란색이었다.

헤라스케비치는 취재진에 "이게 내 입장이다. 다른 일반인과 마찬가지로, 전쟁을 원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나는 조국의 평화, 세계의 평화를 원한다"며 "그것을 위해, 평화를 위해 싸울 것"이라고 덧붙였다.

http://n.news.naver.com/article/001/0012978604


이거 보니까 마음이 너무 착잡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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