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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갤] 전화교환원들도 반도체에 대체될거라 믿지 않았지.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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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슈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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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사레님의 댓글
- 체사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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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보다 첫 사진에 나오는 분 외모가 ㄷㄷㄷ
또돌이표님의 댓글
- 또돌이표
- 작성일
근데 두산로보틱스 던가? 닭 튀기는 로봇을 만들었데..
이건 어떻게 생각해?
솔까말, 닭을 튀기기만 하면 뭔 소용이야?
그거 담고, 양념칠 하고.. 이런 사람이 있어야 할거 아냐?
그럼 그 사람에게 닭 튀기라고 하면 되는데 닭 튀기는 로봇이 왜 필요할까?
솔직히 닭 튀기는 로봇을 만들라고 재가한 CEO를 자르고..
CEO 로봇을 만드는게 더 비용절감이 되지 않을까?
사람 써가면서 치킨집해야 하는데 거기에 수천만원짜리 로봇을 들여와.. 이게 뭔 낭비여?
CEO 로봇은 실체가 없어도 되.. 그냥 컴퓨터 프로그래밍 만으로 가능하다고..
생산비가 거의 안들지? 그러니 몇천만원이 아니라, 겨우 몇백에 가능 할 수 있고..
CEO의 연봉 수억을 겨우 몇백에.. 그리고 로봇의 결정을 책임질 수 있는데..
왜 Ceo 로봇은 안만들까?
나같으면 저런 쓸데 없는 치킨 로봇을 만들라고 한 ceo 를 짜를거 같은데...
두산은 왜 안짜를까?
이건 어떻게 생각해?
솔까말, 닭을 튀기기만 하면 뭔 소용이야?
그거 담고, 양념칠 하고.. 이런 사람이 있어야 할거 아냐?
그럼 그 사람에게 닭 튀기라고 하면 되는데 닭 튀기는 로봇이 왜 필요할까?
솔직히 닭 튀기는 로봇을 만들라고 재가한 CEO를 자르고..
CEO 로봇을 만드는게 더 비용절감이 되지 않을까?
사람 써가면서 치킨집해야 하는데 거기에 수천만원짜리 로봇을 들여와.. 이게 뭔 낭비여?
CEO 로봇은 실체가 없어도 되.. 그냥 컴퓨터 프로그래밍 만으로 가능하다고..
생산비가 거의 안들지? 그러니 몇천만원이 아니라, 겨우 몇백에 가능 할 수 있고..
CEO의 연봉 수억을 겨우 몇백에.. 그리고 로봇의 결정을 책임질 수 있는데..
왜 Ceo 로봇은 안만들까?
나같으면 저런 쓸데 없는 치킨 로봇을 만들라고 한 ceo 를 짜를거 같은데...
두산은 왜 안짜를까?
소문만복래님의 댓글
- 소문만복래
- 작성일
튀긴 닭을 포장하고, 또 양념도 입힐 수 있는 기능을 넣으면 되잖음.
저 기계와 키오스크, 포장지와 양념, 무, 냉장 통닭만 제때 공급받으면, 사람 쓸 필요 없이 24시간 돌아가는 통닭집도 생기겠네.
튀김을 만들 수 있는 기계가 통닭에만 적용될까? 튀김 전문점도 있고, 햄버거집 감자튀김도 있어.
인건비가 오른다면 얼마든지 기계로 대체할만한 직업들이지.
그리고 기계가 대신한다면 품질도 균일하게 제공할 수 있는 장점도 있어.
면빨 뽑는 기술이 중요하던 시절이 있었음.
그러다 면 뽑는 기계가 나오고, 그 균질한 결과물에 사람들이 열광하여, 냉면집 마다 기계식 냉면이라는 글자를 유리에 붙여야 장사가 되던 시절이 있었음. 그렇게 한순간에 바뀜.
하지만, CEO는 결정을 해야 함. 물론 그마저도 AI가 판단에 도움을 줄 수는 있겠지.
하지만 CEO는 있어야 해. 왜냐면 누군가는 책임을 져야 하는 일이 분명 생길테니까.
통닭튀김 개발에 동의하고 투자 한 CEO가 아직 안짤렸다?
그가 벌인 일들이 꽤나 통하고 있다는 말이고, 튀김로봇을 포함해서 벌여댄 많은 일들이 투자 대비 성과를 거두었거나, 아직 수익을 실현하지는 못했으나 미래가치를 끌어올렸다 판단되어서이겠지.
어쩌면 튀김로봇은 벌써 통닭집에서 사람을 대신하여 음식을 튀기고 있을지도 몰라.
그래서 찾아보니,
교촌에서는 두산 튀김로봇 도입해서 통닭 튀기고 있네.
또돌이표 님은 정말,
본문의 전산원 같은 사람인듯.
저 기계와 키오스크, 포장지와 양념, 무, 냉장 통닭만 제때 공급받으면, 사람 쓸 필요 없이 24시간 돌아가는 통닭집도 생기겠네.
튀김을 만들 수 있는 기계가 통닭에만 적용될까? 튀김 전문점도 있고, 햄버거집 감자튀김도 있어.
인건비가 오른다면 얼마든지 기계로 대체할만한 직업들이지.
그리고 기계가 대신한다면 품질도 균일하게 제공할 수 있는 장점도 있어.
면빨 뽑는 기술이 중요하던 시절이 있었음.
그러다 면 뽑는 기계가 나오고, 그 균질한 결과물에 사람들이 열광하여, 냉면집 마다 기계식 냉면이라는 글자를 유리에 붙여야 장사가 되던 시절이 있었음. 그렇게 한순간에 바뀜.
하지만, CEO는 결정을 해야 함. 물론 그마저도 AI가 판단에 도움을 줄 수는 있겠지.
하지만 CEO는 있어야 해. 왜냐면 누군가는 책임을 져야 하는 일이 분명 생길테니까.
통닭튀김 개발에 동의하고 투자 한 CEO가 아직 안짤렸다?
그가 벌인 일들이 꽤나 통하고 있다는 말이고, 튀김로봇을 포함해서 벌여댄 많은 일들이 투자 대비 성과를 거두었거나, 아직 수익을 실현하지는 못했으나 미래가치를 끌어올렸다 판단되어서이겠지.
어쩌면 튀김로봇은 벌써 통닭집에서 사람을 대신하여 음식을 튀기고 있을지도 몰라.
그래서 찾아보니,
교촌에서는 두산 튀김로봇 도입해서 통닭 튀기고 있네.
또돌이표 님은 정말,
본문의 전산원 같은 사람인듯.
하관님의 댓글
- 하관
- 작성일
랜탈로 한달에 100만원 정도니까... 알바 반명 분 정도 일해주고...
공간 효율 같은게 좋아지면 쓸만 할거 같은데...
로보트 보다는 튀김기를 자동화시키는게 좋을거 같지만.. 노하우를 쌓는다는 방향이면 괜찮을지도..
공간 효율 같은게 좋아지면 쓸만 할거 같은데...
로보트 보다는 튀김기를 자동화시키는게 좋을거 같지만.. 노하우를 쌓는다는 방향이면 괜찮을지도..
소문만복래님의 댓글
- 소문만복래
- 작성일
기계 보면 별거 없이 기존 튀김기 위에 로봇 팔 하나 달아놨습니다.
빛둥님의 댓글
- 빛둥
- 작성일
전화교환원 이전에는 수많은 전신업무 종사자가 있었죠.
쉽게 대체되지 않는 것은, 사람의 감정을 다루는 직업이나, 인간끼리 서로 겨루는 직업 정도가 있는 것 같습니다.
어린이를 케어하는 보모, 아픈 사람을 간병하는 간병인, 사람의 희로애락을 다루는 배우, 이런 직업들은 기술이 발전해도 대체가 쉽지 않으며(가상 아이돌이나 가상 배우가 이미 나왔지만, 별로 인기가 없습니다),
AI가 발전해서 인간보다 훨씬 바둑을 잘 두게 되었어도, AI끼리 겨루는 바둑은 전혀 재미가 없죠. 여전히 바둑은 인간(프로기사)끼리 실수도 하면서 겨뤄야 재미있습니다.
쉽게 대체되지 않는 것은, 사람의 감정을 다루는 직업이나, 인간끼리 서로 겨루는 직업 정도가 있는 것 같습니다.
어린이를 케어하는 보모, 아픈 사람을 간병하는 간병인, 사람의 희로애락을 다루는 배우, 이런 직업들은 기술이 발전해도 대체가 쉽지 않으며(가상 아이돌이나 가상 배우가 이미 나왔지만, 별로 인기가 없습니다),
AI가 발전해서 인간보다 훨씬 바둑을 잘 두게 되었어도, AI끼리 겨루는 바둑은 전혀 재미가 없죠. 여전히 바둑은 인간(프로기사)끼리 실수도 하면서 겨뤄야 재미있습니다.
또돌이표님의 댓글
- 또돌이표
- 작성일
무슨 말이냐 하면
교환원의 일을 칩 따위가 다 한게 아니라는거야.
우리가 대신 했단 말이야.
교환원 시대에 전화 방법은 간단해. 크랭크를 돌려.. 그럼 교환원이 나와. 거기서 내곡동 411 3통 5반이요.
하면 연결해 줘.
교환원을 칩이 대체하면 우리는 크랭크는 안돌리는데 대신 다이얼을 돌려..(요즘식은 버튼을 누르지)
이게 교환원이 하던 일중에 하나야.
그리고 안내양.. 사라졌지. 근데 안내양이 하는 일을 기사가 다해..
녹음 테잎 돌리고, 문 여닫고, 앞뒤 보고..
자동화 된게 아니거든...
똑같은 말이야.
닭튀기는 로봇도..
포장. 양념까지 다 할 수 있는데, 주문은 누가 받을껴?
주문까지도 받을 수 있는데.. 재료 공급은 누가 할껴?
하림 공장부터 해서 컨베이어벨트라도 깔게?
어쨌거나 닭튀김에는 사람이 필요하다고..
안내양이 하는일을 다 기사 몰아주듯.. 닭튀기는것도 사람에게 몰아주는게 싼데..
뭣하러 저런 로봇을 사겠냐고?
뭐 시급 200만원 시대가 오면 로봇이 더 쌀 수 도 있겠다.
교환원의 일을 칩 따위가 다 한게 아니라는거야.
우리가 대신 했단 말이야.
교환원 시대에 전화 방법은 간단해. 크랭크를 돌려.. 그럼 교환원이 나와. 거기서 내곡동 411 3통 5반이요.
하면 연결해 줘.
교환원을 칩이 대체하면 우리는 크랭크는 안돌리는데 대신 다이얼을 돌려..(요즘식은 버튼을 누르지)
이게 교환원이 하던 일중에 하나야.
그리고 안내양.. 사라졌지. 근데 안내양이 하는 일을 기사가 다해..
녹음 테잎 돌리고, 문 여닫고, 앞뒤 보고..
자동화 된게 아니거든...
똑같은 말이야.
닭튀기는 로봇도..
포장. 양념까지 다 할 수 있는데, 주문은 누가 받을껴?
주문까지도 받을 수 있는데.. 재료 공급은 누가 할껴?
하림 공장부터 해서 컨베이어벨트라도 깔게?
어쨌거나 닭튀김에는 사람이 필요하다고..
안내양이 하는일을 다 기사 몰아주듯.. 닭튀기는것도 사람에게 몰아주는게 싼데..
뭣하러 저런 로봇을 사겠냐고?
뭐 시급 200만원 시대가 오면 로봇이 더 쌀 수 도 있겠다.
소문만복래님의 댓글
- 소문만복래
- 작성일
우리가 흔히 접하는 시설물에는 PLC라는 작은 컴퓨터가 내장되어, 각종 전기신호를 받고 보내어 시설이나 장비를 제어하고 있음.
당연히 전기신호를 주고받을 컨토롤선이라는걸 각 전기기기와 연결해야 하고, 이 전기선 다발만 해도 팔뚝만한게 전기패널을 둘둘 감고 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님.
심지어 그 선들 하나하나에 마킹과 이름표를 달아서 이게 어떤 선인지 알 수 있게 표시까지 해야 하지. 그렇게 표시한 선을 사람이 일일이 다 꼽아줘야 함.
그래서 인력이 엄청 많이 사용되고, 패널 공장 하나가 마을에 들어서면, 동네 아줌마들 일거리 왕창 늘어나서 온 동네에 웃음꽃이 피지.
그런데, 서유럽은 점차 이런게 사라지고 있음.
수많은 전기선 다발을, 딱 하나의 통신선으로 대체하는 방식이 개발된거야.
전기선은 발열하기 마련이고, 그때문에 패널 온도가 올라가고, 수많은 전기선 다발들 중 하나라도 문제가 생기면 화재로 이어지는데 반해, 통신선 한가닥은 발열이나 화재 문제가 생일 일이 없다고 봐야겠지.
대신 전기신호를 통신으로 바꿔주고, 다시 또 전기신호로 대체할 장치가 있어야 하다보니, 합쳐놓고 보면 그 많은 전기선 보다도 훨씬 비싼 방식이 되어, 비용을 따져봐야 하는 물건인데, 이미 서유럽은 그 인건비를 달성하여 많은 부분에서 바뀌어가고 있음. 사실 개발된지는 한참 지났지만, 결국 인건비가 이제야 달성이 된거임.
그래서 다들 시간이 지나고 인건비가 오르는 지역부터 이런 시스템이 도입될거라 예상했는데,
의외로 다음으로 활성화 된 지역이 중국이야.
인력의 수준이 낮아서, 툭하면 잘못 결선하고, 결국 장비를 파손하고 문제를 일으키는 상황이 반복되니까, 고급사양의 장비나 시설에는 그 비싼 시스템을 도입해버린거지.
우리나라는 또다른 사례가 있어. 양산장비의 경우 반복해서 생산하다보니, 프로그래밍 비용이 급감하잖아. 같은걸 찍어내면 되는거지. 거기서 빠진 비용을 통신시스템으로 전환해서 도입했음.
그러니까 인건비만 볼게 아니란거지.
그리고, 예전 방식으로 하더라도,
전기선에 마킹하고 이름표 다는거 말이야.
그것도 기계가 도입되어 인력을 대체하고 있어.
하네스라고 부르는 전선작업을 이제는 기계가 도입되어서 거기에 쓰이던 인력들이 확 줄었어.
그 이전에는 네임텍 인쇄하는 것 까지도 일일이 하던걸, 전용 인쇄기가 나와서 필요한 수량만큼 입력하면 알아서 순서대로 인쇄해주는게 나왔고, 이제와서는 아예 하네스 작업 전체를 로봇이 다 해주는거지.
그래서 요즘 하네스 공장은 사람이 별로 없어.
세상은 아는만큼 보이는거야.
나는 로봇이 사람을 대체하고, 반도체가 사람을 대체하는걸 지켜봐왔고, 지금도 변하고 있다는걸 느낄 수 있는 직업이라 더 알고 있을 수 있겠지.
또돌이표 당신은 잘 알지 못하는 낙천적인 사람인듯 하네.
당연히 전기신호를 주고받을 컨토롤선이라는걸 각 전기기기와 연결해야 하고, 이 전기선 다발만 해도 팔뚝만한게 전기패널을 둘둘 감고 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님.
심지어 그 선들 하나하나에 마킹과 이름표를 달아서 이게 어떤 선인지 알 수 있게 표시까지 해야 하지. 그렇게 표시한 선을 사람이 일일이 다 꼽아줘야 함.
그래서 인력이 엄청 많이 사용되고, 패널 공장 하나가 마을에 들어서면, 동네 아줌마들 일거리 왕창 늘어나서 온 동네에 웃음꽃이 피지.
그런데, 서유럽은 점차 이런게 사라지고 있음.
수많은 전기선 다발을, 딱 하나의 통신선으로 대체하는 방식이 개발된거야.
전기선은 발열하기 마련이고, 그때문에 패널 온도가 올라가고, 수많은 전기선 다발들 중 하나라도 문제가 생기면 화재로 이어지는데 반해, 통신선 한가닥은 발열이나 화재 문제가 생일 일이 없다고 봐야겠지.
대신 전기신호를 통신으로 바꿔주고, 다시 또 전기신호로 대체할 장치가 있어야 하다보니, 합쳐놓고 보면 그 많은 전기선 보다도 훨씬 비싼 방식이 되어, 비용을 따져봐야 하는 물건인데, 이미 서유럽은 그 인건비를 달성하여 많은 부분에서 바뀌어가고 있음. 사실 개발된지는 한참 지났지만, 결국 인건비가 이제야 달성이 된거임.
그래서 다들 시간이 지나고 인건비가 오르는 지역부터 이런 시스템이 도입될거라 예상했는데,
의외로 다음으로 활성화 된 지역이 중국이야.
인력의 수준이 낮아서, 툭하면 잘못 결선하고, 결국 장비를 파손하고 문제를 일으키는 상황이 반복되니까, 고급사양의 장비나 시설에는 그 비싼 시스템을 도입해버린거지.
우리나라는 또다른 사례가 있어. 양산장비의 경우 반복해서 생산하다보니, 프로그래밍 비용이 급감하잖아. 같은걸 찍어내면 되는거지. 거기서 빠진 비용을 통신시스템으로 전환해서 도입했음.
그러니까 인건비만 볼게 아니란거지.
그리고, 예전 방식으로 하더라도,
전기선에 마킹하고 이름표 다는거 말이야.
그것도 기계가 도입되어 인력을 대체하고 있어.
하네스라고 부르는 전선작업을 이제는 기계가 도입되어서 거기에 쓰이던 인력들이 확 줄었어.
그 이전에는 네임텍 인쇄하는 것 까지도 일일이 하던걸, 전용 인쇄기가 나와서 필요한 수량만큼 입력하면 알아서 순서대로 인쇄해주는게 나왔고, 이제와서는 아예 하네스 작업 전체를 로봇이 다 해주는거지.
그래서 요즘 하네스 공장은 사람이 별로 없어.
세상은 아는만큼 보이는거야.
나는 로봇이 사람을 대체하고, 반도체가 사람을 대체하는걸 지켜봐왔고, 지금도 변하고 있다는걸 느낄 수 있는 직업이라 더 알고 있을 수 있겠지.
또돌이표 당신은 잘 알지 못하는 낙천적인 사람인듯 하네.
토막님의 댓글
- 토막
- 작성일
로봇을 쓴다고 완전 무인화라고 한적도 없고.
간단하게 생각하면 자판기 생각하면 됨.
돈 넣고 주문 넣으면 음식이 나옴.
가계 주인은 재료 넣고 기계 청소하는게 일이고.
간단하게 생각하면 자판기 생각하면 됨.
돈 넣고 주문 넣으면 음식이 나옴.
가계 주인은 재료 넣고 기계 청소하는게 일이고.
솔직히님의 댓글
- 솔직히
- 작성일
원래 자동화의 근간은 알아서 해주던 걸, 내가 하는 거임. ㅋㅋㅋ
그래서 직업이 미래에 없어질 직업인지 맞추려면, 니가 그걸 할 수 있냐로 판단하면 됨.
예를 들어 의사, 진단서 자동 판매기로 대체가능한 영역은 다 사라질 듯.
그러니 미래에 살아남고 싶으면 외과의를 해라. ㅋㅋㅋ
그래서 직업이 미래에 없어질 직업인지 맞추려면, 니가 그걸 할 수 있냐로 판단하면 됨.
예를 들어 의사, 진단서 자동 판매기로 대체가능한 영역은 다 사라질 듯.
그러니 미래에 살아남고 싶으면 외과의를 해라.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