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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씹자마자 똥맛"…치킨집 닭똥집서 노란 이물질 한가득 '경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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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씹자마자 똥맛"…치킨집 닭똥집서 노란 이물질 한가득 '경악'
(서울=뉴스1) 신초롱 기자
rong@news1.kr
소비자 A씨에 따르면 어머니가 드실 닭똥집 튀김을 배달시켰다. 음식을 배달받은 어머니는 닭똥집을 한 입 먹자마자 썩은 맛이 난다며 자녀에게 전화를 걸었다. 닭똥집에는 정체 모를 물컹한 노란색 이물질이 가득 찬 모습이었다.
상황을 전달받은 A씨는 곧바로 매장에 전화를 걸었다. 점주는 "장사 잘 돼서 그럴 일 없다"고 답했다. 이에 A씨는 "클레임 걸겠다"고 경고했고, 점주는 "걸라"며 적반하장 태도를 보였다.
이후 A씨는 해당 프랜차이즈 본사에 이 같은 사실을 알린 뒤 식약처와 구청에 민원을 넣었다. 논란이 일자 점주는 A씨 측에 사과의 뜻을 전했고, 본사는 음식을 회수해 간 상황이다.
상황을 전달받은 A씨는 곧바로 매장에 전화를 걸었다. 점주는 "장사 잘 돼서 그럴 일 없다"고 답했다. 이에 A씨는 "클레임 걸겠다"고 경고했고, 점주는 "걸라"며 적반하장 태도를 보였다.
이후 A씨는 해당 프랜차이즈 본사에 이 같은 사실을 알린 뒤 식약처와 구청에 민원을 넣었다. 논란이 일자 점주는 A씨 측에 사과의 뜻을 전했고, 본사는 음식을 회수해 간 상황이다.
http://www.news1.kr/articles/?5280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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