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분류

새벽 1시 넘어 자면 당뇨병 위험 최대 4배 ↑

작성자 정보

  • 유튜브114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http://naver.me/FyZBClvw

고대안산병원 연구팀이 40대 이상 성인 3천6백여 명을 12년간 추적 관찰한 결과, 평소 새벽 1시 이후에 자는 사람은 그 이전 잠자리에 드는 사람보다 당뇨 발생 위험이 1.8배 높았습니다.

65세 이상 노년층에선 늦게 자는 경우 당뇨병 위험이 4배 이상 치솟았습니다.

밤에 주위가 어두워지면 뇌에서 수면을 돕는 호르몬, 멜라토닌이 분비됩니다.

멜라토닌은 잠을 잘 때 혈당조절을 돕습니다.

늦게까지 깨어 스마트폰 등의 불빛에 노출되면 멜라토닌 분비가 줄어듭니다.

혈당조절을 방해하는 겁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52,343 / 502 페이지

공지글


최근글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