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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커뮤에서 만난 꼰대, 댓글로 패버린 빠니보틀.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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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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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사레님의 댓글

  • 체사레
  • 작성일
근데 스윗틀딱꼰대가 딜각 맛있게 나오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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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adise님의 댓글

  • paradise
  • 작성일
근데 딱 봐도 당할 것 같아서 알려줬더니 개무시하다가
진짜 당하고 징징대는 경우를 여러번 봤더니 꼰대 입장도 이해가 감
어떤 사람이 모 사이트에서 흔한 사기 수법에 하나하나 답하고 있길래
저 사람 사기꾼 같다고 채팅 줬더니 개무시하고
얼마 후에 사기당했다고 커뮤에 징징거리는 글 올라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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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의책장님의 댓글

  • 기억의책장
  • 작성일
어쩔수없음 유명해지면 감당해야될 무게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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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알님의 댓글

  • 공알
  • 작성일
단톡방 사람들이 보기에는 어이없으면서 개웃기긴 할 듯

영상에 나온 이야기로만 보면
단톡방 입장한 계기도 그 질문 물어보려고 입장한 거로 보이는데 
그 때 누군가가 답변을 해준 모양이었고  그 이야기 대충 듣고 바로 싹 나감    

그 이후에 도난 당했다며 다시 들어가서 이후 대처 같은거나 궁금한거 물어볼 겸 썰 풀었는데
당연히 첫 시작이 그 때 안 듣고 뭐했냐 이런 답을 들었던 모양인데

솔직히 단톡방 입장에서는 꼬셔 보이는게 당연할 듯
꼰대라고 칭한 사람들이 그 지역에서 이미 살고 있거나 살아 본 사람들이라 지역사정을 알고 있을 것이며
본인도 그 때문에 조언을 구하려 들어간 것 아닌가   

결국 꼰대는 본인이 기분 나쁘면 저사람은 꼰대고 본인이 기분 좋으면 조언자인가?

만일 처음의 조언을 들었었고 그 기억으로 도난을 당하지 않았다면 범죄예방을 한 것이겠지만 당한 것이 아니니 체감은 전혀 못하고 감사의 마음은 없을 것이죠
하지만 조언이 있었는데 듣지 않다가 도난을 당했으면 그 때 듣지 않고 뭐했냐 같은 현지에서 체험한 사람이
가장 잘 안다는 식의 조언에도 기분이 나쁘니 꼰대라고 하는 것이겠죠

꼰대라는게 자신이 경험한 것을 일반화해서 강요하는 사고방식을 말한다는데 
그렇게 안해도 된다는 것 즉 꼰대가 틀렸음을 본인이 입증하면 되는거 아닙니까

결국 꼰대 1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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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통닭님의 댓글

  • 양념통닭
  • 작성일
점마도 오래 못가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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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낭낭님의 댓글

  • 예낭낭
  • 작성일
유튜브에 대한 훈수를 뒀으면 빡칠만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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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구리님의 댓글

  • 네오구리
  • 작성일
여기 위에 댓글에 꼰대 ㅈㄴ 많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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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공님의 댓글

  • 무공
  • 작성일
음.. 배 불렀네.. ㅋㅋ

1 명이라도 아쉬운 사람은 엄청 고마워 할텐데..

"너 같은 사람 수십 수백명이야~" 라니..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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