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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간 20번 직장 바꾼 '무대책 이직남'…"1억이나 저축, 일하기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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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간 20번 직장 바꾼 '무대책 이직남'…"1억이나 저축, 일하기 싫다"
(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khj80@news1.kr
분노한 서장훈은 "앞으로 살 집도 마련해야 하는데 빚지겠다는 말을 할 정도로 모은 건 아닌 것 같은데?"라고 팩폭을 날렸다.
하지만 사연자는 "공감이 안 간다. 부모님이랑 살면 된다"라는 반응을 보여 황당함을 안겼다. 이를 듣던 이수근 역시 "그럼 네가 알아서 살아"라고 분노를 표출했다.
이에 더해 이수근은 "진짜 중요한 건 지금 너는 어떤 회사한테 계속 피해를 준 거다"라며 "그 자리가 절실한 사람도 많았을 텐데"라고 사연자의 태도를 지적했다. 서장훈 역시 "10년간 돈 번다고 여기저기 이직했는데도 어느 하나 제대로 아는 게 없으니 사회 초년생이랑 다를 게 없다"라며 팩폭을 시전했다.
이에 더해 이수근은 "진짜 중요한 건 지금 너는 어떤 회사한테 계속 피해를 준 거다"라며 "그 자리가 절실한 사람도 많았을 텐데"라고 사연자의 태도를 지적했다. 서장훈 역시 "10년간 돈 번다고 여기저기 이직했는데도 어느 하나 제대로 아는 게 없으니 사회 초년생이랑 다를 게 없다"라며 팩폭을 시전했다.
http://www.news1.kr/articles/?5285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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