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분류
50년 전 이혼한 전처 집 찾아가 '꿀' '음식물' 선물 80대…벌금형
작성자 정보
- 유튜브114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17 조회
-
목록
본문
50년 전 이혼한 전처 집 찾아가 '꿀' '음식물' 선물 80대…벌금형
(대구=뉴스1) 이성덕 기자
psyduck@news1.kr
A씨는 지난해 8월 전처 B씨(74) 집에 찾아가 문을 열어줄 때까지 초인종을 눌러댔고 2021년 11월부터 수회 B씨가 사는 아파트 경비실에 꿀과 음식물을 맡겨두는 등 B씨의 의사에 반해 지속적으로 찾아간 혐의다.
A씨와 B씨는 50년 전 이혼한 사이로, 현재 A씨는 다른 여성과 살고 있으면서 이같은 범행을 한 것으로 조사됐다.
재판부는 "공소 제기 후 피해자가 피고인에 대한 선처를 바라는 점을 감안해 300만원의 약식명령액보다 벌금 액수를 감경했다"고 판시했다.
A씨와 B씨는 50년 전 이혼한 사이로, 현재 A씨는 다른 여성과 살고 있으면서 이같은 범행을 한 것으로 조사됐다.
재판부는 "공소 제기 후 피해자가 피고인에 대한 선처를 바라는 점을 감안해 300만원의 약식명령액보다 벌금 액수를 감경했다"고 판시했다.
http://www.news1.kr/articles/?5296683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