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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한파'에 7명 목숨 잃어…"실내도 안심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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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news.naver.com/article/057/0001794864?sid=102
일요일인 지난 21일부터 전국 기온이 급격히 떨어져 곳곳에서 한파주의보가 발령된 가운데, 한랭질환이 원인으로 추정되는 사망자가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오늘(23일) 질병관리청의 한랭질환 응급실 감시체계 현황에 따르면 집계가 시작된 지난달 1일부터 이달 21일까지 전국에서 발생한 누적 한랭질환자 수는 237명, 추정 사망자 수는 7명입니다.
질병청에 따르면 한랭질환자 237명 중 실내에서 발생한 경우는 67명으로 전체의 28.3%였습니다.
이중 대부분인 54명은 집에서, 6명은 건물에서 발생했습니다.
연령대별로는 80세 이상이 29.5%로 가장 많았고 60대가 20.3%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50대는 14.3%, 70대는 10.5%였습니다.
질환 유형별로는 저체온증이 80.6%로 대부분이었고, 나머지는 조직괴사 등 동상으로 분류됐습니다.
일요일인 지난 21일부터 전국 기온이 급격히 떨어져 곳곳에서 한파주의보가 발령된 가운데, 한랭질환이 원인으로 추정되는 사망자가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오늘(23일) 질병관리청의 한랭질환 응급실 감시체계 현황에 따르면 집계가 시작된 지난달 1일부터 이달 21일까지 전국에서 발생한 누적 한랭질환자 수는 237명, 추정 사망자 수는 7명입니다.
질병청에 따르면 한랭질환자 237명 중 실내에서 발생한 경우는 67명으로 전체의 28.3%였습니다.
이중 대부분인 54명은 집에서, 6명은 건물에서 발생했습니다.
연령대별로는 80세 이상이 29.5%로 가장 많았고 60대가 20.3%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50대는 14.3%, 70대는 10.5%였습니다.
질환 유형별로는 저체온증이 80.6%로 대부분이었고, 나머지는 조직괴사 등 동상으로 분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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