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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규가 말하는 기타노 다케시.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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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슈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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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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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사레님의 댓글

  • 체사레
  • 작성일
피와 뼈는 재미있게 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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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알려줌님의 댓글

  • 안알려줌
  • 작성일
뻣뻣한 느낌이 크던데

아무래도 아마추어적인 스킬이 영화 다른 분위기를 만들어 내서 평가받는 것 같은.


코미디언 영화감독하면 이경규나 서세원이나 심형래 보다는 역량이 훨 높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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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이다님의 댓글

  • 한이다
  • 작성일
왜국 대표적 혐한 인사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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