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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도시3’ 21일째 900만 돌파… 올해 첫 천만 영화 탄생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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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튜브114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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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범죄도시3’가 개봉 21일 만에 900만 관객을 돌파했다.


20일 오전 7시 30분 기준 영화 ‘범죄도시3’는 900만 관객을 넘어섰다. 지난 5월 31일 개봉한 이후 21일 만의 기록이다. 20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켜낸 ‘범죄도시3’는 올해 개봉한 한국 영화 중 최장기간 박스오피스 1위라는 기록도 달성했다.

지난해 개봉해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최초의 ‘천만 영화’라는 타이틀은 거머쥔 전작 ‘범죄도시2’가 900만 관객을 넘어선 것은 개봉 20일 차였으며, 천만 관객을 동원한 것은 25일 만이었다. ‘범죄도시3’ 역시 전편의 속도와 비슷한 흥행 성적을 유지하고 있는 것.

영화계에서는 ‘범죄도시3’가 현재와 같은 흥행을 유지한다면 올해 첫 천만 관객 영화가 될 수도 있다는 기대가 나오고 있다.

‘범죄도시3’가 900만 관객을 넘은 것에 대해 영화의 주역인 배우 마동석, 이준혁, 김민재, 전석호, 안세호 씨와 이상용 감독은 꽃 케이크를 들고 관객들을 향해 감사 인증을 전했다. 이들은 개봉 4주 차 흥행 감사 무대인사도 계획 중에 있다.

지난 5월 31일 개봉한 영화 '범죄도시3'는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가 서울 광역수사대로 이동 후, 신종 마약 범죄 사건의 배후인 ‘주성철’(이준혁)과 마약 사건에 연루된 또 다른 빌런 ‘리키’(아오키 무네타카)를 잡기 위해 펼치는 통쾌한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 작품. 현재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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