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분류

“엮이기 싫어서”…피 흘리며 쓰러진 아내 보고도 그냥 운동간 60대男 결국

작성자 정보

  • 유튜브링크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http://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163789?sid=102
류영상 기자

...

조사결과 A씨는 테니스를 치기 위해 집에 옷을 갈아입으러 왔다가 쓰러진 아내를 보고 사진을 찍어 의붓딸에게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이후 아무런 구호 조치도 하지 않은 채 그대로 외출했고, 다른 지역에 거주하던 의붓딸이 사진을 보고 119에 신고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이전에도 가정폭력으로 신고된 적이 있었기 때문에 아내하고 그런 일로 더 엮이기 싫었다”는 취지로 진술했다.

...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52,343 / 2363 페이지

공지글


최근글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