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지옥' 금성 vs '푸른 별' 지구…형제행성이었는데 달라진 이유[사이언스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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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is.com/view/?id=NISX20230623_0002350650&cID=10406&pID=13100

NASA의 '마젤란' 금성 탐사선이 금성 표면을 촬영한 3차원 투시도. 금성 라비니아 평원 지역에 있는 3개의 크레이터가 보인다. (사진=NASA) *재판매 및 DB 금지
지구와 크기·질량·성분 비슷한 금성…'온실효과'로 운명 달라져
수억년 이어진 온실효과 원인은? 화산 폭발·태양풍 등 가설 多
화산 폭발·태양풍이 앗아간 금성의 물…수억년 온실효과가 지금의 환경 만들어
이같은 탐사 과정에서 금성에도 물이 존재했을 수 있다는 단서가 포착됐다. 금성의 중수소와 일반수소의 비율(D/H)가 지구의 100~200배 수준이라는 것을 알게 된 것. 이는 금성이 가벼운 수소를 많이 잃었다는 것인데, 이를 통해 금성 표면에 있던 물들이 특정 이유로 우주 공간으로 증발해 사라진 것이라는 추측이 나오기 시작했다.
금성은 약 42억년 전 형성된 이후 수십억년 동안은 지구와 비슷한 변화의 과정을 거친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하지만 급격한 화산 활동으로 인해 대기 중 이산화탄소가 급증, 온실효과가 가속화되기 시작했고 이로 인해 지구와 다른 초고온 기후를 갖게 됐다는 가설이 유력하다.

NASA의 마젤란 금성 탐사선이 촬영한 금성의 모습(왼쪽)과 수억년 전 바다가 있었을 것으로 예상되는 과거 금성의 모습 상상도. (사진=NASA) *재판매 및 DB 금지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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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억년전 바다가 존재했을거라고 추청되는 금성 상상도가 지구랑 넘 비슷해서 신기해서 가져옴
최근에는 대기중에서 미생물의 배설물로 알려진 포스핀이 발견되면서
생명체 존재 가능성이 높아졌고 NASA포함 각국에서 금성탐사선을 보낼 예정이라고 함
외면받았다가 최근 다시 주목받고 있대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