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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가 민원의 일차적인 해결자가 되지않는게 핵심, 상담 사전예약 승인 절차는 행정실 통하도록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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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영기 교육정책국장은 "앱 개발까지 3~4개월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며 "이후 시범운영 후 내년부터 희망 학교별로 시행하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이 서비스는 교사의 대면 민원 응대를 줄여 업무를 경감하고 1차 필터링을 통해 악성 민원 등으로부터 교원을 보호하는 목적이다.

하지만 사전예약 시스템 승인 절차가 교사의 또 다른 업무가 될 수 있고 챗봇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민원은 기존처럼 교사가 떠안는 구조라는 지적도 있다.

이에 대해 조 교육감은 "해당 서비스는 교사가 민원의 일차적인 해결자로 역할 하지 않는 게 핵심"이라며

"행정 부분은 행정실을 통해서 해결될 것"이라고 말했다.

기사 일부 발췌
출처: http://m.newspim.com/news/view/20230802000844

교사의 또다른 업무가 될 수 있다 -> 행정실을 통해 해결
???????
행정실의 또다른 업무가 되는건 괜찮은건가....?

다른 기사들 보면 민원대기실 설치 도 대안으로 내놓으면서, 대기하는동안 민원인이 쿨링 다운 시간을 가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함.

민원실은 누가 관리하며, 그 쿨링다운 되는 동안의 화는 누가 받아내게될것인가..


1차 필터링에서 자기 민원이 받아들여지지 않은것에 대한 분풀이는 누가 받아내게 될것인가..

근본적인 해결방안이 아니라 폭탄돌리기인가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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