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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은 안된다' 결혼식에 신랑 친구 화환…초혼 신부 "명예훼손 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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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은 안된다' 결혼식에 신랑 친구 화환…초혼 신부 "명예훼손 고소"
'다른 친구 결혼할 때도 이런 식으로 장난친 친구가 있다. 걔가 보낸 거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남편은 "친구의 장난일 뿐"이리고 주장하는 상황이고, 친구 역시 "별 뜻 없고 전 여자친구랑 안 좋게 헤어졌으니 아내랑은 잘살라는 의미였다"고 해명했다고 한다.
남편은 "친구의 장난일 뿐"이리고 주장하는 상황이고, 친구 역시 "별 뜻 없고 전 여자친구랑 안 좋게 헤어졌으니 아내랑은 잘살라는 의미였다"고 해명했다고 한다.
이에 양지열 변호사는 "하필이면 화환이 신부 측에 있었다고 한다. 하객 중에서는 '신부가 재혼인 거야?' 이런 오해를 하는 분들도 있었다고 한다.
(서울=뉴스1) 신초롱 기자
ro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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