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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수까지 해 결국 서울대 갔다는 여자.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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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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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사레님의 댓글

  • 체사레
  • 작성일
9수도 있는데 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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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속으로님의 댓글

  • 태양속으로
  • 작성일
와! 3개 틀려도 서울대 못가는 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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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님의 댓글

  • 솔직히
  • 작성일
2당3락이라니. ㅋㅋㅋ
서울대가기 위해 5수라니.... 인생낭비라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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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허허허님의 댓글

  • 우허허허
  • 작성일
인생의 낭비라뇨? 전혀 아니라고 보는데요?

본인의 죽도록 노력해서 목표를 이뤄낸 경험이 있기에,
그 자체로 인생의 반은 성공한 것이라고 봅니다.

대기업에서 괜히 학벌을 보는게 아닙니다.
좋은 학교에 들어갔다는 것 자체가 본인의 10대를 어떻게 살았는지에 대한 증명이 되어주거든요.
그건 곧 삶에 대한 태도와도 연관이 있다고 보는거예요. 실제로도 대부분이 그렇고요.
(물론 100%라는건 없기에 반례도 많이 있을 수 있겠죠)

그리고, 만약에 저 분이 학원 강사나 뭐 대학교 진학 관련한 직업을 갖게 된다면
저 경험만큼 큰 자산은 또 없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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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흣님의 댓글

  • 므흣
  • 작성일
저정도의 끈기라니.... 사회로 나가는 첫경험에서 저정도의 실패를 격는건 오히려 나머지 삶에 있어서 엄청난게 긍정적인 영향을 줄겁니다. 20대의 시작에서 4년정도의 지체는 있으나 마나라고 봅니다. 남자라면 또 다를 수 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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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팅만랩님의 댓글

  • 눈팅만랩
  • 작성일
대단한 사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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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둥님의 댓글

  • 빛둥
  • 작성일
저는 저렇게 한가지 시험공부를 붙을때까지 하는 것은 안하는데,

각자 자기가 중시하는 게 다르고, 결국 해내면 성취감이 크기 때문에, 개인의 선택이라고 봅니다.

9수해서 검사된 사람도 그런면이 있고(얼마나 뿌듯했겠습니까? 그래서 검사제일주의에 빠진듯 보이지만요), 본문 글의 여성분도 얼굴에 만족스러움이 쉽게 읽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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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칸더브이님의 댓글

  • 마칸더브이
  • 작성일
4년 이라는 시간을 보상 받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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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달님의 댓글

  • 건달
  • 작성일
5년의 시간이 낭비 같아 보이지만, 본인 스스로가 그 시간으로부터 얻은 게 있다면 전혀 낭비가 아닙니다.
객관적으로 봐도 저정도의 도전을 성취 했다는 건 저 나이 또래 극 소수만이 겪는 경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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