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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존홀 회복중이라더니…'한반도 118배' 다시 뻥 뚫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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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브114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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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면적의 무려 118배.
2600만㎢에 달하는 어마어마한 면적.
남극 상공이 뻥 뚫렸습니다.
해로운 자외선으로부터 지구를 막아주던 방패막,
오존층에 거대한 구멍이 난 겁니다.
오존층 사수는 인류의 오랜 과제였습니다.
프레온가스 사용을 줄이고 각종 규제를 동원하면서 조금씩 메워지는가 싶었는데
그 노력이 무색하게 다시 훼손돼버렸습니다.
지상 11km에서 50km 사이를 성층권이라 부릅니다.
성층권의 20~30km 부근에는 오존의 농도가 유독 높은, 강력한 태양 자외선을 흡수해 인간과 생태계를 보호하는 오존층이 있습니다.
이 오존층이 파괴되면 심각한 문제가 생깁니다.
각종 피부암과 백내장의 원인이 되거나 면역력 저하로 전염병에 취약해질 수 있고요.
농산물 수확이 감소하고 해양생물의 먹이사슬이 파괴되는 등 생태계 변이가 발생합니다.
뜨거운 자외선이 지구 표면으로 들어와 지구 온난화를 가속시키기도 하죠.
http://m.ytn.co.kr/news_view.php?s_mcd=0134&key=202402110900017278&pos=#return
전문은 기사로
2600만㎢에 달하는 어마어마한 면적.
남극 상공이 뻥 뚫렸습니다.
해로운 자외선으로부터 지구를 막아주던 방패막,
오존층에 거대한 구멍이 난 겁니다.
오존층 사수는 인류의 오랜 과제였습니다.
프레온가스 사용을 줄이고 각종 규제를 동원하면서 조금씩 메워지는가 싶었는데
그 노력이 무색하게 다시 훼손돼버렸습니다.
지상 11km에서 50km 사이를 성층권이라 부릅니다.
성층권의 20~30km 부근에는 오존의 농도가 유독 높은, 강력한 태양 자외선을 흡수해 인간과 생태계를 보호하는 오존층이 있습니다.
이 오존층이 파괴되면 심각한 문제가 생깁니다.
각종 피부암과 백내장의 원인이 되거나 면역력 저하로 전염병에 취약해질 수 있고요.
농산물 수확이 감소하고 해양생물의 먹이사슬이 파괴되는 등 생태계 변이가 발생합니다.
뜨거운 자외선이 지구 표면으로 들어와 지구 온난화를 가속시키기도 하죠.
http://m.ytn.co.kr/news_view.php?s_mcd=0134&key=202402110900017278&pos=#return
전문은 기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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