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분류

역사에 가래 뱉은 20대, 지적 당하자…35㎝ 흉기 난동

작성자 정보

  • 유튜브114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역사 내 가래침을 뱉은 일로 역장에게 지적당하자 이에 앙심을 품고 지하철역에서 흉기 난동을 벌인 여성이 체포됐다.

25일 뉴스1에 따르면 광주 서부경찰서는 특수협박 혐의로 A씨(20대)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

A씨는 전날 오후 5시45분쯤 광주도시철도 1호선 상무역에서 하차해 약 35㎝ 길이의 흉기를 들고 역장과 역무원을 만나 흉기를 꺼내 위협한 혐의를 받는다.

분노조절 장애를 가진 것으로 알려진 A씨는 이틀 전 역장에게 행동을 제지당하면서 앙심을 품고 이 같은 짓을 저질렀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그는 "천식이 심해 종종 가래침을 뱉어야 한다"며 "며칠 전 상무역에서 갑자기 침을 뱉고 싶어져 눈에 잘 띄지 않고 사람이 없는 구석에 뱉었는데 역장에게 지적받았다"고 진술했다.

그러면서 "지적받은 뒤 종일 일이 손에 잡히지 않고 화를 참을 수 없었다"며 "역장을 찾아 '왜 그렇게 나에게 심하게 지적했느냐'고 묻고 싶어 찾아간 것이지 칼을 휘두르거나 찌를 마음은 없었다"고 주장했다.

 http://v.daum.net/v/20230825095341785



말하는것만 봐도 제정신이 아닌거같음;;;;;;;;;;;;;;;;;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52,343 / 2036 페이지

공지글


최근글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