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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팁 문화'에 일침 "한국에선 아무도 그 가게 안 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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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전민기는 화제의 검색 키워드로 '팁 문화'를 소개한 뒤, 최근 일부 식당과 카페에서 종업원들에게 '팁'을 줄 것을 요청한 사례를 소개했다.
최근 국내 유명 베이글 가게 카운터에 현금이 담긴 '팁 박스'가 놓여져 있어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이에 박명수는 "팁은 말 그대로 서비스에 대한 만족도를 표현하는 거다. 우리나라에서 팁 제안받으면 거절할 거다. 요구받으면 거절할 권리도 있다"라고 단호하게 전했다.
그는 "우리나라에 팁 문화가 들어오면 아무도 그 가게에 안 갈 거다. 우리나라에 안 맞기 때문이다"라며 확고한 의견을 드러냈다.
그러면서도 그는 "하지만 서비스에 감사해서 팁으로 표현하는 건 좋은 거다"라고 덧붙였다.
박명수는 "회식하러 고깃집에 갔을 때 어머님들이 고기를 잘 구워주시고 서비스를 잘해주시면 감사하다고 2만원씩 드린다. 이건 진짜 감사하다는 의미로 드리는 거다"라며 자발적으로 종업원에게 팁을 준 적이 있다는 사실을 전했다.
그는 "이런 의미에 팁이어야지 반강제적으로 부담 주는 건 안 된다. 조만간 우리 회식할 때도 고깃집 어머니들께 2만원씩 쏘겠다"라고 밝혔다.
중략
톱스타뉴스 정은영 기자 reporter@topstarnews.co.kr 2023/08/25 15:15 송고
http://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5386375
이날 전민기는 화제의 검색 키워드로 '팁 문화'를 소개한 뒤, 최근 일부 식당과 카페에서 종업원들에게 '팁'을 줄 것을 요청한 사례를 소개했다.
최근 국내 유명 베이글 가게 카운터에 현금이 담긴 '팁 박스'가 놓여져 있어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이에 박명수는 "팁은 말 그대로 서비스에 대한 만족도를 표현하는 거다. 우리나라에서 팁 제안받으면 거절할 거다. 요구받으면 거절할 권리도 있다"라고 단호하게 전했다.
그는 "우리나라에 팁 문화가 들어오면 아무도 그 가게에 안 갈 거다. 우리나라에 안 맞기 때문이다"라며 확고한 의견을 드러냈다.
그러면서도 그는 "하지만 서비스에 감사해서 팁으로 표현하는 건 좋은 거다"라고 덧붙였다.
박명수는 "회식하러 고깃집에 갔을 때 어머님들이 고기를 잘 구워주시고 서비스를 잘해주시면 감사하다고 2만원씩 드린다. 이건 진짜 감사하다는 의미로 드리는 거다"라며 자발적으로 종업원에게 팁을 준 적이 있다는 사실을 전했다.
그는 "이런 의미에 팁이어야지 반강제적으로 부담 주는 건 안 된다. 조만간 우리 회식할 때도 고깃집 어머니들께 2만원씩 쏘겠다"라고 밝혔다.
중략
톱스타뉴스 정은영 기자 reporter@topstarnews.co.kr 2023/08/25 15:1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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