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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16기 영숙, 명품 가품 판매 논란...SNS 비공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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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브링크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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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16기 영숙이 명품 가품 착용과 판매 논란에 휩싸였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영숙의 명품 가품 관련 논란이 벌어졌다. 영숙이 직접 운영하고 모델로도 활동하고 있는 한 온라인 쇼핑몰에서 그가 가품들을 착용한 채 홍보용 사진들을 올린 것이 문제가 됐다. 판매 사이트 제품 설명에는 해당 브랜드 이름을 그대로 사용했다. 그가 판매하는 제품은 옷부터 주얼리, 신발 등 다양하다.
누리꾼들이 "짝퉁 티가 난다"며 지적하자 영숙은 "동대문 제품이에요. 명품은 믹스매치"라는 댓글을 달아 눈길을 끌었다.
악플이 쏟아지자 현재 영숙은 자신의 SNS를 비공개 계정으로 전환했다.
상표법 108조 1항에 따르면 타인의 등록상표와 동일한 상표를 사용하거나 등록상표와 유사한 상표를 그 지정상품과 동일·유사한 상품으로 위조하거나 모조할 목적으로 용구를 제작·교부·판매·소지하는 것을 간접 침해 행위로 간주한다.
(후략)
http://star.ytn.co.kr/_sn/0117_202309051038156864
쇼핑몰 운영하면서 방송 나오면 논란되지....보통은 정리하고 나왔다가 팔로워 모으고 다시 열던데 이쪽이 본업에 가까운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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