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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하면 난리나는 옛날 초등학교 문화.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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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존재의온도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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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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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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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알려줌님의 댓글

  • 안알려줌
  • 작성일
쥐잡기.

도시락 잡곡 검사.

외국 정치인 방한시 도로나가서 국기 흔드는 환영 행사.

새마을 운동.. 휴일 아침 청소등 동원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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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님의 댓글

  • 감독
  • 작성일
그건 5공때 대갈이가 나갈때마다 했던거잖아요??
해외 나갈때마다 우표 발행했는데, 국빈방문이라고 구라친거 걸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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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프님의 댓글

  • 엘리프
  • 작성일
2, 4번은 모르겠는데...
추가하자면.
왁스질
채변봉투
쌀 한봉지씩 걷어서 운동부 주기
혼합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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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스트롱님의 댓글

  • 암스트롱
  • 작성일
국민학교랑 비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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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킨장군님의 댓글

  • 아나킨장군
  • 작성일
나무바닥 왁스질은 진짜 지금 생각해도 짜증...
손에 가시 다 박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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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율님의 댓글

  • 초율
  • 작성일
몽당 양초가지고 문댔어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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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같은생수님의 댓글

  • 다같은생수
  • 작성일
전 저 사랑의 빵에 만원짜리 천원짜리 넣고 엄마한테 진짜 일주일 내내 맞음 ㅠㅠ
하.. 진짜 힘든 생활이었네요.
전 저보다 궁핍한분들 생각했었는데.. 현실은 어쩔 수 없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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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wind님의 댓글

  • Bluewind
  • 작성일
난 한번도 안해본 것들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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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님의 댓글

  • 감독
  • 작성일
다른 동네는 뭐라 불렀는지 모르겠는데, 우리 동네에서는 "불주사"
1) 6학년 되면 불주사를 맞아야 했음.
지금이야 주사바늘 별거 아니지만, 당시에 소독한다고 불로 달구던건데, ㅋ

근데, 저는 저금통도 받은적이 없고, 불소로 양치질도 모르겠고, 단체로 통장을 만든적도 없었는데..
2) 육성회비가 한달500원/1년에 6천원이었던 걸로 기억하고
3) 오전반/오후반 이 오전,오후반때문에 동네친구와 멀어짐. 난 1학년 15반, 친구는 1학년 22반이라서
   아침조회때 교장선생님 훈화말씀.. 전교 8천명 어린이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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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님의 댓글

  • 감독
  • 작성일
소풍가는 날에는 그 줄이 어마어마 했음.
학교에서 멀지 않은 산에 3개학년이 단체로 소풍을 갔는데, 장소는 둘째치고 2열 종대로 산까지 걸어가는데, 돌아보면 끝이 안보였었던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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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쓰뚱쓰님의 댓글

  • 뚱쓰뚱쓰
  • 작성일
저때는 국민학교는 오전반 오후반 나눠서 있을정도로 학생이 많았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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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생이만세님의 댓글

  • 가생이만세
  • 작성일
저 빵통은 진짜 다시 봐도 역겹네. 남들보다 비어있으면 눈치보여서 자존감 팍 떨어지는거 애들한테 경쟁시키는 것도 아니고 대놓고 뿌리고 대놓고 걷고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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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쓰뚱쓰님의 댓글

  • 뚱쓰뚱쓰
  • 작성일
2번빼곤 다해봤네..저기에 걸래만들어오기.반공포스터 그려오기.위문편지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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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조님의 댓글

  • 피에조
  • 작성일
초딩 때 학교 체육관 짓는다고 체육 시간에 돌 나르고 당가 들고 다녀 봤는가

그것보다 더 싫었던 기억은 고딩 때 교련(처맞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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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이전쟁님의 댓글

  • 트로이전쟁
  • 작성일
와 여기 다 할배들만 모였나

ㄷㄷ

저중에 하나만 겪음

단체저축은 아니고 그냥 초등학교때 내 이름으로 통장만들기 이건 했었는데 돈 넣는건 자유였음

처음 만들때만 만원내고 내이름 통장 받고나서는 자율저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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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간님의 댓글

  • 지방간
  • 작성일
채변봉투... 국민교육헌장 외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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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사레님의 댓글

  • 체사레
  • 작성일
폐품수집은 기억 나는데 불소양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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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ㅈ님의 댓글

  • ㅎㅈ
  • 작성일
얼마나 옛날인거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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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마로5님의 댓글

  • 마시마로5
  • 작성일
불소양치는..얼마나 오래된거야. 서울은 70년대도 없었을거같은데. 폐지는 80년대 중반까지 걷었던걸로 기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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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mOP님의 댓글

  • 81mOP
  • 작성일
폐품수집 빼곤 해본적 읎는디....
옛날이 언제를 말하는 건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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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로파님의 댓글

  • 호로파
  • 작성일
다 할만하것들니네
우리땐 난로 핀다고 산에가서 솔방울 모아서 가져오기
철로가 돌아 다니며 쓰르빠 (철도나무침목기름목)주어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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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환아빠님의 댓글

  • 성환아빠
  • 작성일
댓글보니 다 70년대생인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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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옹님의 댓글

  • 천추옹
  • 작성일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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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1ghtEast님의 댓글

  • N1ghtEast
  • 작성일
그걸 알아차린 님도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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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아님의 댓글

  • 멍아
  • 작성일
왁스질, 폐품수집, 배변봉투  또 뭐했었지..  이거 90년대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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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틱님의 댓글

  • 기간틱
  • 작성일
삐라 5 장 줏어 파출소 가져다 주면 공책,연필 줬음.
혼식 분식,조개탄,방위 성금,6백 만불의 사나이(소머즈{실질적 마누라}), 마징가,마린 보이,유성가면 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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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망고님의 댓글

  • 얼음망고
  • 작성일
방위성금
선수돕기
채변봉투
평화의댐성금
전대가리 지나간다고 길거리에 나가 단체박수
새마을 어쩌구리 해서 매주 토요일? 아침일찍 동네 청소
여름방학 시작하는날 각학교별 하천 잡조제거및 청소
와 골때리는 시절이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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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옹님의 댓글

  • 천추옹
  • 작성일
+잔디씨 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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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폭자님의 댓글

  • 팩폭자
  • 작성일
잔디씨는 진짜 시골출신 슈퍼아잰데.. 20살넘게 차이나는 사촌형한테 들은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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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망고님의 댓글

  • 얼음망고
  • 작성일
그러네요 잔디씨 채집 ㅋㅋㅋ
편지봉투로 한봉다리씩 내라고 해서
그거 한다고 무덤가에가서 열심히 모았던 기억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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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폭자님의 댓글

  • 팩폭자
  • 작성일
우리 고등학교 공항에서 여의도 꺾어지는 길목이라 나가서 선수들 카퍼레이드 박수 예전에 그거 했다 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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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1ghtEast님의 댓글

  • N1ghtEast
  • 작성일
담임이 대놓고 음식 상납 뭐뭐 해와라 ㅋㅋ
촌지도 마찬가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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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증즐가님의 댓글

  • 위증즐가
  • 작성일
정말 하기 싫었던 기억은 채변봉투와 폐품수집.
하나 더 말 하자면 애향단이라고 일요일 오전에 모이는 거 동네 청소하라는데 시늉만 하고 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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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가는새님의 댓글

  • 날아가는새
  • 작성일
불소양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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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구두야님의 댓글

  • 아이구두야
  • 작성일
저 폐지수입 하는거 신경 못쓰는 부모님들도 계셔서 애들이 멀쩡한 책 가지고 와서 내고 그랬음
안 내면 존나게 맞으니까 별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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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팥호빵맨님의 댓글

  • 단팥호빵맨
  • 작성일
크리스마스 씰은 왜 그리고 많이 샀었는지. 씰 많이 사는 학생은 부러워하고 박수도 받고 그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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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칸더브이님의 댓글

  • 마칸더브이
  • 작성일
피곤했겠다 학교다니기  ㄷㄷㄷ
전체 52,343 / 1866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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