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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처남 공소장 보니 “그림판으로 문서 위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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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브114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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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공흥지구 특혜 의혹과 관련해 윤석열 대통령의 처남 김 모 씨가 지난 7월 재판에 넘겨졌죠.
KBS가 입수한 공소장에는 개발 부담금을 줄이려고 군청에 내는 서류를 위조했고,
이 과정에 윈도우에 설치된 '그림판' 프로그램을 이용했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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