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분류

덱스 "배우 도전하고싶어…평범한 얼굴인데 때때로 잘생겼을 뿐"

작성자 정보

  • 유튜브링크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94668921677.jpg




유튜버 덱스(김진영)가 앞으로의 활동 계획에 관해 설명했다.


.....



그러면서 덱스가 '배우상'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것에 대해 "처음엔 배우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없었다. 이미 배우 활동을 하고 있는 분들에게 민폐인 것 같아서 하지 않으려고 했는데 이젠 좋은 기회가 있다면 준비를 잘해서 도전해보고 싶은 욕심이 있다. 예전엔 비혼주의였는데 이제는 좋은 사람이 있으면 결혼도 괜찮다는 마음이 들 정도로 생각이라는 것은 바뀌기 때문에 배우도 기회가 된다면 해볼 것"이라고 말했다.

또 "배우상으로 불리는 것에 대해 너무 감사하다. 개인적으로 스스로 배우상이라는 생각을 해본 적은 없다. 평범한 얼굴인데 때때로 잘생겼을 뿐이다. 꾸기면 좀 괜찮은 정도"라고 겸손함을 드러냈다.



http://naver.me/FPBIzbEi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52,343 / 1803 페이지

공지글


최근글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