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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레이 앞에 서있어, 방사능 많이 맞아라”…후배 괴롭힌 선배 간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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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튜브114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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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움’한 선배 교수됐다 폭로한 후배, 무죄
“비방 목적 있다 보기 어렵다…공적 관심사”


간호사 직장내 괴롭힘을 의미하는 ‘태움’을 한 선배 간호사가 간호학과 교수가 됐다며 피해 사실을 폭로하는 글을 인터넷에 올린 간호사가 1심에서 무죄를 선고 받았다.

1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동부지법 형사7단독 조아람 판사는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32)씨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http://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187428?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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