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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 못 갚는 청년 23만명... 30대 이하 비중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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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브114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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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6월 말 기준 30대 이하 금융채무 불이행자는 약 23만1200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말과 비교했을 때 6개월 새 1만7000명 증가한 규모로, 전체 금융채무 불이행자 중 30대 이하 비중도 29.27%에서 29.75%로 높아졌다. 대출 이자를 90일 이상 연체하면 금융채무 불이행자로 등록돼 금융거래가 중단된다.
금융채무 불이행자의 잔여 대출 원금을 뜻하는 '등록 금액'도 늘어나는 추세다.
29세 이하 금융채무 불이행자의 평균 등록 금액은 지난해 말 2150만원에서 올해 6월 말 2370만원으로 증가했으며, 30대 역시 같은 기간 3460만원에서 3900만원으로 늘었다.
개인회생을 신청한 청년층도 최근 몇년간 증가 추세에 있다.
http://n.news.naver.com/article/123/0002316967
이는 지난해 말과 비교했을 때 6개월 새 1만7000명 증가한 규모로, 전체 금융채무 불이행자 중 30대 이하 비중도 29.27%에서 29.75%로 높아졌다. 대출 이자를 90일 이상 연체하면 금융채무 불이행자로 등록돼 금융거래가 중단된다.
금융채무 불이행자의 잔여 대출 원금을 뜻하는 '등록 금액'도 늘어나는 추세다.
29세 이하 금융채무 불이행자의 평균 등록 금액은 지난해 말 2150만원에서 올해 6월 말 2370만원으로 증가했으며, 30대 역시 같은 기간 3460만원에서 3900만원으로 늘었다.
개인회생을 신청한 청년층도 최근 몇년간 증가 추세에 있다.
http://n.news.naver.com/article/123/0002316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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