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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림축구 부추기는 中언론… 이강인의 군면제, 중국전에 달렸다[AG 핫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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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중국이 거친 태클을 앞세운 '소림축구'를 통해 8강에 올랐다. 그런데 반성이 없다. 오히려 중국 언론부터 '소림축구'를 권하고 있다. 한국으로서는 중국이 점점 부담스러운 상대로 다가오고 있다. 한국 축구의 새로운 에이스 이강인의 군면제도 중국전에 걸려있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으로서는 중국의 '소림축구'와 '침대축구', '홈콜'을 조심해야 한다. 중국은 카타르전에서 수많은 거친 태클을 통해 카타르의 공격 전개를 방해했다. 이어 선취골을 터뜨린 뒤에는 그라운드에 누워 시간을 끌었다.
후반 추가시간엔 아예 몸싸움까지 벌였다. 후반 추가시간 공격 기회가 막히자 중국 선수는 카타르 선수를 밀었다. 이후 넘어진 카타르 선수를 밟는듯한 모션까지 취했다. 결국 중국 선수들과 카타르 선수들의 벤치클리어링이 펼쳐졌는데, 이 과정에서 중국 선수가 팔꿈치로 카타르 선수를 가격했다.
추가시간을 모두 몸싸움으로 날렸음에도, 추가시간의 추가시간은 단 40초만 주어졌다. 명백한 홈콜이었다. 카타르 선수들은 경기 후 그라운드로 쏟아져 심판에게 거센 항의를 벌였지만 결과는 달라지지 않았다.
한중전에도 소림축구와 중국발 편파판정이 일어날 전망이다. 중국이 그동안 거칠게 경기를 펼치고 홈에서 판정의 이득을 본 사례가 많기 때문이다. 심지어 중국 언론은 '소림축구'를 권장하고 나섰다.
중국매체 체단주보는 29일 "한국은 중국이 폭력적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이전까지 중국 축구대표팀은 정신이 약하고 자신감이 부족했다"고 밝혔다.
이어 "중국 축구는 몇 년에 걸쳐 자신감을 쌓았고, 이제는 군대와 같은 스타일을 갖게 됐다"며 "한국을 두려워하지 말고 밀어붙여라. 8강전이 끝난 후 진짜 중국인의 정신을 볼 수 있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http://v.daum.net/v/20230930055010180
10월1일 오후 9시에 함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으로서는 중국의 '소림축구'와 '침대축구', '홈콜'을 조심해야 한다. 중국은 카타르전에서 수많은 거친 태클을 통해 카타르의 공격 전개를 방해했다. 이어 선취골을 터뜨린 뒤에는 그라운드에 누워 시간을 끌었다.
후반 추가시간엔 아예 몸싸움까지 벌였다. 후반 추가시간 공격 기회가 막히자 중국 선수는 카타르 선수를 밀었다. 이후 넘어진 카타르 선수를 밟는듯한 모션까지 취했다. 결국 중국 선수들과 카타르 선수들의 벤치클리어링이 펼쳐졌는데, 이 과정에서 중국 선수가 팔꿈치로 카타르 선수를 가격했다.
추가시간을 모두 몸싸움으로 날렸음에도, 추가시간의 추가시간은 단 40초만 주어졌다. 명백한 홈콜이었다. 카타르 선수들은 경기 후 그라운드로 쏟아져 심판에게 거센 항의를 벌였지만 결과는 달라지지 않았다.
한중전에도 소림축구와 중국발 편파판정이 일어날 전망이다. 중국이 그동안 거칠게 경기를 펼치고 홈에서 판정의 이득을 본 사례가 많기 때문이다. 심지어 중국 언론은 '소림축구'를 권장하고 나섰다.
중국매체 체단주보는 29일 "한국은 중국이 폭력적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이전까지 중국 축구대표팀은 정신이 약하고 자신감이 부족했다"고 밝혔다.
이어 "중국 축구는 몇 년에 걸쳐 자신감을 쌓았고, 이제는 군대와 같은 스타일을 갖게 됐다"며 "한국을 두려워하지 말고 밀어붙여라. 8강전이 끝난 후 진짜 중국인의 정신을 볼 수 있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http://v.daum.net/v/20230930055010180
10월1일 오후 9시에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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