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분류

뉴욕시에 '시간당 최대 101mm' 집중호우…비상사태 선포

작성자 정보

  • 유튜브링크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961293250454.jpg
[뉴욕=AP/뉴시스]29일(현지시간) 뉴욕 윌리엄스버그 다리 인근에서 홍수로 인해 자동차 한 대가 좌초된 모습.[서울=뉴시스] 최현호 기자 = 2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시에 집중호우가 쏟아져 시 곳곳의 도로가 폐쇄되고 지하철 운행 중단, 항공편 지연 등의 피해가 속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CNN과 AP통신에 따르면 이날 오전 뉴욕시 내 3개 지역에 시간당 1~2인치(25.4~50.8mm)의 강한 집중호우가 쏟아졌다. 뉴욕시 브루클린 일부 지역의 경우 이날 아침 3시간 만에 한달 동안 내릴 비의 양인 4인치(101.6mm) 이상이 쏟아진 것으로 전해졌다.

캐시 호철 뉴욕 주지사는 "밤 사이 일부 지역에 최고 5인치(127mm)의 비가 내렸으며, 하루 종일 최고 7인치(177.8mm)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집중호우로 도로, 지하철 등이 침수되면서 호철 주지사는 뉴욕시에 대해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그외 뉴욕주 롱아일랜드, 허드슨밸리 지역에도 비상사태를 내렸다.


http://n.news.naver.com/article/003/0012120898?sid=104

이번 추석 연휴가 긴만큼 휴가 껴서 뉴욕 간 사람도 있을거
같은데 다들 별일 없길..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52,343 / 1602 페이지

공지글


최근글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