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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올랐네…1일 이용권 최대 26만원" 방문객 감소에도 입장료 인상한 디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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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news.naver.com/article/277/0005325454?ntype=RANKING
일일 이용권 8% 인상, 주차료도 올려
"OTT 손실 상쇄·사업 투자 비용 마련"
세계 최대 엔터테인먼트 기업 월트디즈니(디즈니)의 테마파크 방문객이 감소했지만, 일부 입장료와 주차료를 인상하기로 했다.
일일 이용권부터 연간 이용권까지 모두 올라…최대 194만원
1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디즈니는 이날부터 미 최대 놀이공원인 디즈니랜드와 디즈니월드의 일부 입장권 가격을 인상한다고 전했다.
디즈니랜드는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인근 애너하임에 있으며 디즈니월드는 플로리다주 올랜도에 있는 테마파크다.
디즈니는 각각 104달러(13만 9000원)와 109달러(14만 6000원)인 두 테마파크의 최저가 1일 입장권 가격은 유지한다. 이는 2019년부터 동결하고 있다.
다만 디즈니랜드에서 가장 비싼 1일 이용권의 가격은 179달러(약 24만원)에서 194달러(약 26만원)로 인상한다.
지난해 10월 일일 이용권 일부를 최대 9% 넘게 올린 지 1년 만이다.
2~5일 이용권 가격도 모두 25~65달러(3만 3000원~8만 7000원) 올렸다.
디즈니월드의 가장 비싼 연간 이용권도 50달러가 올라 1449달러(약 194만원)가 됐다.
이뿐만 아니라 테마파크의 주차료도 25달러에서 30달러(약 4만원)로 5달러 인상됐다.
가격 인상을 두고 디즈니는 "우리는 끊임없이 공원에 새롭고 혁신적인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추가하고 있다"며 "여러 가격 옵션을 통한 테마파크의 방문 가치는 디즈니만이 제공할 수 있는 독특한 경험이 반영돼 있다"라고 설명했다.
일일 이용권 8% 인상, 주차료도 올려
"OTT 손실 상쇄·사업 투자 비용 마련"
세계 최대 엔터테인먼트 기업 월트디즈니(디즈니)의 테마파크 방문객이 감소했지만, 일부 입장료와 주차료를 인상하기로 했다.
일일 이용권부터 연간 이용권까지 모두 올라…최대 194만원
1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디즈니는 이날부터 미 최대 놀이공원인 디즈니랜드와 디즈니월드의 일부 입장권 가격을 인상한다고 전했다.
디즈니랜드는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인근 애너하임에 있으며 디즈니월드는 플로리다주 올랜도에 있는 테마파크다.
디즈니는 각각 104달러(13만 9000원)와 109달러(14만 6000원)인 두 테마파크의 최저가 1일 입장권 가격은 유지한다. 이는 2019년부터 동결하고 있다.
다만 디즈니랜드에서 가장 비싼 1일 이용권의 가격은 179달러(약 24만원)에서 194달러(약 26만원)로 인상한다.
지난해 10월 일일 이용권 일부를 최대 9% 넘게 올린 지 1년 만이다.
2~5일 이용권 가격도 모두 25~65달러(3만 3000원~8만 7000원) 올렸다.
디즈니월드의 가장 비싼 연간 이용권도 50달러가 올라 1449달러(약 194만원)가 됐다.
이뿐만 아니라 테마파크의 주차료도 25달러에서 30달러(약 4만원)로 5달러 인상됐다.
가격 인상을 두고 디즈니는 "우리는 끊임없이 공원에 새롭고 혁신적인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추가하고 있다"며 "여러 가격 옵션을 통한 테마파크의 방문 가치는 디즈니만이 제공할 수 있는 독특한 경험이 반영돼 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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