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분류
가자지구서 이스라엘 반격으로 어린이 최소 600명 사망
작성자 정보
- 유튜브114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26 조회
-
목록
본문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에 대한 이스라엘의 반격으로 가자지구 내 아동이 최소 614명 숨졌다고 팔레스타인 보건 당국이 13일(현지시간) 밝혔다.
AFP통신에 따르면 보건 당국은 지난 일주일간의 무력 충돌로 인한 사망자는 어린이를 포함해 총 1900명으로 증가했으며 이 중 약 370명은 여성이었다고 설명했다.
부상자는 7696명으로 집계됐다.
이스라엘은 앞서 가자지구 북부에 거주하는 100만명 이상의 주민들에게 대피명령을 내렸다.
이에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이 대피명령이 "인도주의적 재앙을 초래할 것"이라고 말했다. 가비리아 베탕쿠르 유엔 국내 실향민 인권 특별 보고관은 "강제 인구 이주는 반인도적 범죄에 해당하며, 국제 인도법에 따라 집단 처벌은 금지돼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http://n.news.naver.com/article/421/0007109025?sid=104
AFP통신에 따르면 보건 당국은 지난 일주일간의 무력 충돌로 인한 사망자는 어린이를 포함해 총 1900명으로 증가했으며 이 중 약 370명은 여성이었다고 설명했다.
부상자는 7696명으로 집계됐다.
이스라엘은 앞서 가자지구 북부에 거주하는 100만명 이상의 주민들에게 대피명령을 내렸다.
이에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이 대피명령이 "인도주의적 재앙을 초래할 것"이라고 말했다. 가비리아 베탕쿠르 유엔 국내 실향민 인권 특별 보고관은 "강제 인구 이주는 반인도적 범죄에 해당하며, 국제 인도법에 따라 집단 처벌은 금지돼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http://n.news.naver.com/article/421/0007109025?sid=104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