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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주 참았다, 창문 닫고 하던지"…여성 BJ 방송 소음에 이웃 '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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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BJ와 같은 건물에 거주하는 주민이 소음으로 인한 고통을 호소했다.
15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여자 BJ들이 사는 건물에는 이런 게 붙어있다"라는 내용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게시글에는 공용 현관 유리문으로 추정되는 곳에 붙여진 쪽지가 담겼다. 여기에는 "이 건물에서 방송하는 여성분 제발 부탁드린다. 너무 시끄럽다. 방 창문을 닫고 방송해 주시던지 조치를 취해달라. 제가 왜 계속 그 방송 소리를 실시간으로 들어야 하나. 제발 부탁드린다. 몇 주를 참았다"고 호소했다.
출처 http://www.news1.kr/articles/?5200207
(서울=뉴스1) 신초롱 기자
ro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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