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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당첨금 5000원 가로챈 복권집, 경찰 수사까지 받게 될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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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브114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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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서 고유번호 보고 부정 수령
동행복권 "수사기관 고발 적극 검토"
유명 유튜버의 복권 당첨금을 가로챈 범인이 경기 화성시 소재의 한 로또 복권 판매점주 측이라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동행복권이 수사기관 고발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동행복권은 최근 홈페이지에 '실물 복권 없이 당첨금 수령 유튜버(허팝) 영상 관련 안내'라는 글을 통해 "경기 화성시 소재 복권 판매점에서 당첨금 지급원칙에 위배해 유튜버 영상에 노출된 당첨 티켓으로 검증번호 수기입력방식을 통해 고의로 당첨금을 지급 처리한 사실을 확인했다"라고 밝혔다.
복권판매점의 4등 및 5등 당첨금은 원칙적으로 실물 당첨 복권을 판매점 단말기를 통해 당첨 여부 확인 후에 지급해야 하지만, 예외적으로 해당 당첨 티켓이 상당 부분 훼손되었을 경우 당첨자와 대면하여 당첨 티켓의 검증번호 수기입력으로 당첨금을 지급할 수 있다.
하지만 해당 판매점 측이 유튜버 허팝의 영상 속 당첨 복권 티켓의 검증번호가 선명하게 나온 것을 보고 이를 악용해 당첨금을 부정 수령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에 동행복권은 당첨금을 가로챈 로또 복권 판매점주와 관련해 "당사는 해당 판매점 점검 과정에서 모든 행위에 대한 사실확인서 및 폐쇄회로(CC)TV까지 확보했고, 이를 근거로 계약위반에 따른 당사 차원의 조치와 함께 수사기관 고발도 적극 검토할 예정"이라며 "온라인 복권 판매 계약자가 복권의 판매 및 지급 의무를 준수하도록 재발 방지 교육과 판매점 관리를 강화할 것이며, 사업의 신뢰성을 훼손하는 경우 강력한 조처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복권 구매자도 구매한 당첨 복권을 소셜미디어(SNS) 등에 게시해 당첨 복권의 정보가 타인에게 노출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라고 강조했다.
http://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328970?sid=102
동행복권 "수사기관 고발 적극 검토"
유명 유튜버의 복권 당첨금을 가로챈 범인이 경기 화성시 소재의 한 로또 복권 판매점주 측이라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동행복권이 수사기관 고발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동행복권은 최근 홈페이지에 '실물 복권 없이 당첨금 수령 유튜버(허팝) 영상 관련 안내'라는 글을 통해 "경기 화성시 소재 복권 판매점에서 당첨금 지급원칙에 위배해 유튜버 영상에 노출된 당첨 티켓으로 검증번호 수기입력방식을 통해 고의로 당첨금을 지급 처리한 사실을 확인했다"라고 밝혔다.
복권판매점의 4등 및 5등 당첨금은 원칙적으로 실물 당첨 복권을 판매점 단말기를 통해 당첨 여부 확인 후에 지급해야 하지만, 예외적으로 해당 당첨 티켓이 상당 부분 훼손되었을 경우 당첨자와 대면하여 당첨 티켓의 검증번호 수기입력으로 당첨금을 지급할 수 있다.
하지만 해당 판매점 측이 유튜버 허팝의 영상 속 당첨 복권 티켓의 검증번호가 선명하게 나온 것을 보고 이를 악용해 당첨금을 부정 수령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에 동행복권은 당첨금을 가로챈 로또 복권 판매점주와 관련해 "당사는 해당 판매점 점검 과정에서 모든 행위에 대한 사실확인서 및 폐쇄회로(CC)TV까지 확보했고, 이를 근거로 계약위반에 따른 당사 차원의 조치와 함께 수사기관 고발도 적극 검토할 예정"이라며 "온라인 복권 판매 계약자가 복권의 판매 및 지급 의무를 준수하도록 재발 방지 교육과 판매점 관리를 강화할 것이며, 사업의 신뢰성을 훼손하는 경우 강력한 조처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복권 구매자도 구매한 당첨 복권을 소셜미디어(SNS) 등에 게시해 당첨 복권의 정보가 타인에게 노출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라고 강조했다.
http://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328970?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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