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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균 사태’로 ‘나저씨’ 다시 보기 기현상, 넷플·티빙·디즈니+ “드라마 내릴 계획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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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배우 이선균이 마약 투약 혐의로 내사 중인 가운데 두꺼운 팬덤을 지닌 tvN ‘나의 아저씨’가 OTT에서 ‘다시보기’ 붐이 일고 있다. 다행인건 ‘나의 아저씨’ 방영권을 보유한 OTT플랫폼들이 작품을 비공개 전환할 계획이 전혀 없다는 것이다.

29일 스포츠서울 취재결과 ‘나의 아저씨’와 계약한 OTT 플랫폼 넷플릭스와 티빙, 디즈니+는 ‘나의 아저씨’ 비공개 전환 논의는 전혀 없었다고 밝혔다.

OTT 관계자들은 “아직 배우가 내사단계이기도 하고, 계약을 맺은 건이라 플랫폼 자체적으로 결정할 수 없다. 제작사를 비롯한 관계부서와 협의를 해야 한다. 아직 협의를 한 적은 없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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