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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 의사 인생 최대 당황.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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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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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사레님의 댓글

  • 체사레
  • 작성일
애초에 금발 벽안은 열성 유전자라서 여자 쪽도 혼혈 아닌 이상 격세유전이 불가능하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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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까자까님의 댓글

  • 우까자까
  • 작성일
열성 유전자는 발현이 안 될 뿐
보인자로써, 대물림 되다가, 어쩌다 한번씩 확률적으로 발현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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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l님의 댓글

  • teal
  • 작성일
둘다 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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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돌이표님의 댓글

  • 또돌이표
  • 작성일
어쩌다 확률적으로 발현되는게 아니라 둘다(짝지어진 염색체) 금발일때 발현되.
둘다 흑발인데 금발이 발현되는경우는 오직 한경우.

신랑의 할머니나 할아버지중 한명이 금발,  그리고 신부의 할머니나 할아버지중 한명이 금발 일때만..
아 굳이 할머니로 안해 됨..

신랑 신부 부모 이전 세대중에 금발머리가 끼었으면 됨.  둘다 있어야 함.
그래야 신랑 신부 모두 금발 비발현 유전자를 갖고 있었고, 그게 아기에게 합치되어 발현됨

그리고 파란눈도 열성임.
금발과 파랑눈 모두 있어야 함.

근데 그정도 족보면 신부쪽이나 신랑쪽 모두 알 만한 사람들이지 않을까?
국내에 들어온 백인종중에 금발이면서 푸른눈은 거의 없었거든.
현대차에서 일했던 이한우씨(원래 독일인) 정도가 금발에 푸른눈이었음.

백인종중에서도 푸른눈은 제법 많은편이지만, 금발은 많은편이 아님.
그래서 금발에 푸른눈은 더더욱 희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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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돌이표님의 댓글

  • 또돌이표
  • 작성일
그리고 주작티가 나는게..

일단 금발은 확인하기 어려움. 진한 흑발을 갖고 태어나는애들도 있는데
아예 털이 없이 태어난 애들이 더 많음.
털이 없는게 아니라 너무 가늘어서 안보이는거.. 금발도 자세히보면 팔뚝과 다리 털은 안보임..
금발인데다가 밀도가 낮아서 잘 안보임.
그래서 금발을 확인하는건 상당히 힘듬. 더군다나 애를 낳는 과정에서는...


더 힘든건 푸른 눈을 확인하는건데 태어나자마나 눈뜨는 애들은 없다는거.
눈도 안떴는데 푸른눈을 확인했다면 이건 정말 해외토픽감.

애가 눈을 뜨는건 거의 1주일 후 임.

자연출산도 눈을 안뜨는데, 제왕절개래..
근데 눈을 뜨고 나왔어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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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중계짱님의 댓글

  • 축구중계짱
  • 작성일
주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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