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분류

퇴근하던 40대 여성 납치해 성폭행한 중학생, '장기 15년 구형'

작성자 정보

  • 유튜브링크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http://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104426?sid=102



검찰은 "범행 내용이 엽기적이고 중대하다"고 지적하며 "피해자가 극심한 정신적 고통을 호소하고 있고 가해자를 용서하지 않고 있다"고 구형 이유를 설명했다.


피해자 측 변호인 역시 "피해자는 이 사건으로 일상적인 활동도 못 할 만큼 생활이 모조리 파괴됐다"며 엄벌을 촉구했다.


A군의 변호인은 "엄청난 죄를 저질러 엄벌이 마땅하나 평소에는 인사도 잘하고 선생님께 꾸중을 들으면 눈물도 흘리는 아이였다"며 "반성문과 탄원서를 제출하고 있고, 피고인 부모가 어려운 가정 형편에도 형사공탁을 하려고 한다"며 선처를 호소했다.


A군은 이날 재판에서 변호인을 통해 범죄 혐의를 모두 인정했다. 다만 그는 "죄송하다"고 말하면서도 구체적인 범행 동기는 밝히지 않았다.



-------------

얼마나 변호할 말이 없었으면 평소에 인사잘했고 꾸중들으면 우는 애라는게 호소거리냐....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52,343 / 1069 페이지

공지글


최근글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