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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자의 남한 소주 시음 후기.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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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슈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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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체사레님의 댓글
- 체사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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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술이 진짜 독한가 보군
또돌이표님의 댓글
- 또돌이표
- 작성일
원래 소주는 대략 30~40도 사이였어요.
전통적인 방법으로 제조할때 말이죠.
우리나라 술은 잘 불이 안붙는데, 안붙는 이유는 대부분 술을 냉장해서 마시기 때문입니다.
소주도 잘 달구면 불 붙어요. 한 50도 정도만 가열되도 잘 붙을껄요
예전에 정종 데우다가(왜구들은 왜 술을 데워 먹지?) 불 붙었던 기억이...
전통적인 방법으로 제조할때 말이죠.
우리나라 술은 잘 불이 안붙는데, 안붙는 이유는 대부분 술을 냉장해서 마시기 때문입니다.
소주도 잘 달구면 불 붙어요. 한 50도 정도만 가열되도 잘 붙을껄요
예전에 정종 데우다가(왜구들은 왜 술을 데워 먹지?) 불 붙었던 기억이...
룰루랄라님의 댓글
- 룰루랄라
- 작성일
쓰잘데기 없는 독한술 부심..
돼지콜레라님의 댓글
- 돼지콜레라
- 작성일
원래 희석식 소주는 주정에 물 탄 거라 저질 소주죠 증류식 소주보다 값이 월등히 저렴하고 게다가 알콜 도수에 비례해서 세율이 정해지는 게 아니라 출고가에 비례하기 때문에 비싼 증류식 소주가 값싼 희석식 소주에 완전히 밀려나 버렸고 알콜 도수도 점점 낮아졌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