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분류
서울 42년 만에 가장 많은 눈 내려… 곳곳 빙판 사고도 잇따라
작성자 정보
- 유튜브링크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95 조회
-
목록
본문
http://n.news.naver.com/article/022/0003889934?sid=102
2023년 마지막 토요일인 30일 서울에는 40여년 만에 가장 많은 눈이 내렸다. 수도권을 중심으로 눈이 쏟아지면서 곳곳에서 사고가 잇따랐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기준 적설량은 서울 12.2㎝, 경기도 이천 11.5㎝, 남양주 11.4㎝, 강화 10.6㎝, 강원도 횡성(안흥) 10.3㎝, 춘천(남산) 10.0㎝를 나타냈다.
오전 수도권 중심으로 날리던 눈은 충북 등 중부권으로 확산했다. 이날 오후 4시 기준 충북 제천에는 3.8㎝의 눈이 내렸다.
서울의 최심신적설(오늘 하루 동안 새로 내려 가장 많이 쌓인 눈의 깊이)은 12월로는 1981년 12월19일(18.3㎝) 이후 가장 많았다. 전체 기간으로는 2010년 1월4일(25.4㎝) 이후 가장 많은 눈이 내렸다.
강원도 3개 국립공원 탐방로 33곳은 눈으로 통제됐다.
2023년 마지막 토요일인 30일 서울에는 40여년 만에 가장 많은 눈이 내렸다. 수도권을 중심으로 눈이 쏟아지면서 곳곳에서 사고가 잇따랐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기준 적설량은 서울 12.2㎝, 경기도 이천 11.5㎝, 남양주 11.4㎝, 강화 10.6㎝, 강원도 횡성(안흥) 10.3㎝, 춘천(남산) 10.0㎝를 나타냈다.
오전 수도권 중심으로 날리던 눈은 충북 등 중부권으로 확산했다. 이날 오후 4시 기준 충북 제천에는 3.8㎝의 눈이 내렸다.
서울의 최심신적설(오늘 하루 동안 새로 내려 가장 많이 쌓인 눈의 깊이)은 12월로는 1981년 12월19일(18.3㎝) 이후 가장 많았다. 전체 기간으로는 2010년 1월4일(25.4㎝) 이후 가장 많은 눈이 내렸다.
강원도 3개 국립공원 탐방로 33곳은 눈으로 통제됐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