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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차' 인천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테니스 연습…무개념 주민 '눈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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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차' 인천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테니스 연습…무개념 주민 '눈살'
(서울=뉴스1) 김송이 기자
syk13@news1.kr
사진을 제보한 A씨는 아이들과 함께 귀가하던 길에 당시 상황을 목격했다고 전했다. A씨의 아이들은 "어? 주차장에서 저렇게 놀면 위험한데?"라며 철없는 어른을 이상하게 지켜봤다고.
A씨는 목격 당시에는 연습용 기계에서 공이 날아오지 않았지만 기계 안에 공이 가득 차 있었다며 지나가는 사람이 공에 맞거나 할까 봐 걱정됐다고 말했다.
A씨는 목격 당시에는 연습용 기계에서 공이 날아오지 않았지만 기계 안에 공이 가득 차 있었다며 지나가는 사람이 공에 맞거나 할까 봐 걱정됐다고 말했다.
오윤성 순천향대 경찰행정학과 교수는 "저렇게 행동하는 것은 일정한 패턴이 있다"며 "다른 사람이 어떻게 생각하고 불편을 느끼든 말든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하다가 만약 옆에서 누가 지적하면 '뭐가 문제냐' 이런 식으로 이어지게 된다. 저분은 독립주택으로 이사 가셔야 한다"고 말했다.
http://www.news1.kr/articles/?5262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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