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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을 찾아달라는 말이 염치없게 느껴진다는 정우성.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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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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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사레님의 댓글

  • 체사레
  • 작성일
표 값은 올라갔고 OTT에 웬만한 영화는 시간 지나면 좀 올라오고... 극장 가본 지도 꽤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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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둥님의 댓글

  • 빛둥
  • 작성일
제 개인입장에서 보면,

표 값 때문에 안 보는 건 전혀 아닙니다. 그 정도 돈은 점심 한끼 먹을 때도 지불하니까요.

OTT도 저는 그다지 보지 않습니다.

하지만, 극장에 가서 영화본 것은, 올해 2번 밖에 안 되네요. 2번 중 한 번은 정치인 관련 영화였고, 나머지 한 번은 젠더 이슈가 있던 영화였습니다. 즉, 시간을 들여 영화관에 갈 정도로 욕구가 드는 영화인 경우만 갔다는 얘기입니다.

그렇다면 나머지 시간에 영상물을 안 보느냐? 그건 아닙니다. 여러 종류의 유투브 영상을 봅니다. 특히 제가 여행을 좋아해서, 관심있는 지역에 대한, 여행 유투버 영상이나 여행 vlog 영상을 많이 보죠. 이처럼 현재 시대는 각자 자기가 좋아하는 영상을 즐기는 시대입니다. 영화가 이렇게 각 개인의 욕구를 충족시켜 줄 수 있느냐 여부가, 앞으로 영화 산업의 흥망을 좌우하게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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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님의 댓글

  • 마이크로
  • 작성일
매년 20번이상 극장가서 영화를 보는 사람으로써 요즘 극장꽉찬거 보기어렵다는말 공감합니다.

근데 그만큼 극장이 너무 많아 졌어요. 저희집 앞에만 걸어서 가서 볼수있는 극장이 3개에요.

예전엔 구에 한개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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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uuu님의 댓글

  • suuuu
  • 작성일
마지막 극장간게...
"저한테 왜 그러세요??"
"넌 내게 목욕값을 줬어."
이게 마지막...ㅋㅋㅋ
딱히 영화에 관심도 없고 개봉후 얼마 안가면 케이블에도 나오고..
집에 있는 티비도 적적해서 틀어놓고 딴짓하지 재밌어서 보는건 극히 일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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