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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봄’ 개봉 2주차에 더 많이 본다‥곧 300만 돌파[박스오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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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서울의 봄'이 300만 돌파를 앞두고 있다.
11월 30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29일 영화 '서울의 봄'(감독 김성수)이 34만6,747명을 모아 8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유지했다.
특히 개봉 2주차인 27일부터 29일까지 일일 관객 수가 개봉일 오프닝 스코어(20만3,813명)를 뛰어넘어 눈길을 끈다.
http://v.daum.net/v/20231130091412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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