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분류
회춘 위해 美백만장자 3대가 피 교환...“70세 부친, 25년 젊어져” 주장
작성자 정보
- 유튜브114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19 조회
-
목록
본문

‘회춘(回春)’에 집착하는 미국의 괴짜 백만장자 브라이언 존슨(46)이 자기 피를 아버지에게 수혈한 결과, 아버지의 신체 나이를 25년이나 젊게 만들었다고 주장했다.
뉴욕포스트, 인사이더 등에 따르면 존슨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나의 ‘슈퍼 혈액’이 아버지의 신체 나이를 25살 줄였다”고 밝혔다.
존슨은 지난 5월 17세의 아들, 70세의 아버지와 3대에 걸친 ‘혈액 교환’ 실험을 진행했다. 세 사람은 각각 자기 몸에서 1ℓ에 달하는 혈액을 뽑아냈다. 아들의 혈액에서 분리된 혈장은 존슨의 몸에, 존슨의 혈액에서 분리된 혈장은 아버지에게 수혈됐다.

브라이언 존슨의 혈장을 투여받는 70세의 아버지. /존슨 엑스(전 트위터)
존슨은 “아버지의 노화 속도는 내 혈장을 투여받은 후 25년에 해당하는 만큼 느려졌고, 6개월이 지난 현재까지 그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며 “아버지는 이전에 71세의 속도로 늙어갔으나 이제는 46세의 속도로 나이 들고 있다”고 했다. 그는 “아버지의 노화 속도가 느려진 게 자신의 혈장을 제거했기 때문인지, 아니면 나의 혈장을 받았기 때문인지는 불분명하다”며 “둘 다의 조합일 수도 있다”고 했다.
http://n.news.naver.com/article/023/0003801714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