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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쓴 마스크로 배터리 부품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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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ST, 탄소나노튜브 생산 공정 개발해 특허출원
[파이낸셜뉴스] 울산과학기술원(UNIST) 에너지화학공학과 안광진 교수팀이 마스크 폐기물로 탄소나노튜브를 생산해 리튬이온 배터리의 부품을 만드는 공정을 개발해 특허출원 했다.
연구진은 이 기술로 만든 탄소나노튜브를 리튬이온 배터리 양극의 도전재로 활용하는 것을 최초로 시도했으며, 배터리 충방전 테스트를 통해 상용 탄소물질을 능가하는 성능을 입증했다. 폐플라스틱 재활용으로 환경을 보호하고 첨단 산업에 사용될 수 있는 핵심 기술로 발전할 전망이다.
기사 링크 : http://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087560?sid=105
[파이낸셜뉴스] 울산과학기술원(UNIST) 에너지화학공학과 안광진 교수팀이 마스크 폐기물로 탄소나노튜브를 생산해 리튬이온 배터리의 부품을 만드는 공정을 개발해 특허출원 했다.
연구진은 이 기술로 만든 탄소나노튜브를 리튬이온 배터리 양극의 도전재로 활용하는 것을 최초로 시도했으며, 배터리 충방전 테스트를 통해 상용 탄소물질을 능가하는 성능을 입증했다. 폐플라스틱 재활용으로 환경을 보호하고 첨단 산업에 사용될 수 있는 핵심 기술로 발전할 전망이다.
기사 링크 : http://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087560?sid=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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