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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첫 메달 주인공 나왔다! 女근대5종 김선우…승마 변수 극복하고 값진 은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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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말을 듣지 않았다. 한국 항저우 아시안게임 선수단의 첫 금메달을 노렸던 근대5종 여자부 선수들이 말에 발목을 잡히고 말았다. 단체전 금메달은 실패했으나 간판 김선우(경기도청)가 개인전 은메달을 획득했다.
김선우는 수영에서 2분 13초 61을 기록해 4위를 기록했다. 수영 1위는 일본의 우치다 미사키. 마지막 레이저런(사격+육상)을 앞두고 합계 2위를 유지하고 있었다. 그러나 여기서 잠시 고전하며 장밍유에게 역전당했다. 육상에서는 페이스 조절을 잘했는데 사격에서 흔들렸다. 그래도 2위를 지켜내면서 지난 대회보다 높은 순위로 항저우 아시안게임 일정을 마쳤다.
http://n.news.naver.com/sports/general/article/477/0000452099
김선우는 수영에서 2분 13초 61을 기록해 4위를 기록했다. 수영 1위는 일본의 우치다 미사키. 마지막 레이저런(사격+육상)을 앞두고 합계 2위를 유지하고 있었다. 그러나 여기서 잠시 고전하며 장밍유에게 역전당했다. 육상에서는 페이스 조절을 잘했는데 사격에서 흔들렸다. 그래도 2위를 지켜내면서 지난 대회보다 높은 순위로 항저우 아시안게임 일정을 마쳤다.
http://n.news.naver.com/sports/general/article/477/00004520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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