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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드립] 자폐 가족의 현실 알려줄까?.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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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슈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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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속으로님의 댓글
- 태양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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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방석률님의 댓글의 댓글
- 방석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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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꽁떡 어플이랑 채팅사이트 여러개 쓰면서..
나름 어디가 꽁떡하기 좋았는지 정리해 볼겸 끄적거려봄.
1. 달*한**
실시간 다수 매칭이라서 경쟁 타야함 막판에 긴장감 오짐
처음이 어렵고 살아남으면 이후로는 수월함
요즘은 심사가 까다로워져서 새로운 남여 유입이 없어보임
2. ㄷ단*
한창 랜덤채팅 인기탈때 흥했던 곳으로 홈런후기도 많았고
나같은 평민들도 이곳에서 꿀 많이 빨았음 최근에 다시 깔아봤는데
사람도 없고 조건글로 넘쳐난다. 쪽지 보내고 기다리다 보면 간혹
월척이 뜨기는 하는데 여유 시간 많을때 해야함 강태공들이
많으니 월척 톡아이디 받으면 곧바로 다른쪽으로 이어가야함
3. 슈**ㅌ
여긴 작년에 핫 했음 이메일로만 가입하고 먼저 접속한 사람을
밀어주는 매칭 방식이라서 일반 랜덤 방식이랑 확실히 틀려 가끔
재미 보는데 기다리기 짜증나면 기본 택시비 정도로 만날 수 있음
4. 짝*
최근에 누가 기혼녀 만난 후기썰 올려 유명세 탄 곳으로
짧은 거리순으로 먼저 매칭돼서 경쟁타며 시간뺏길 염려가 적음
요즘 유행하는 채팅이고 만나서 꽁떡하기까지는 여기가 가장 쉽다
조건거는 일부 생계형 여성들 차단하고 대충 쪽지만 몇개 날려도
바로바로 답장옴 의외로 오전에도 많고 여자들도 찾기 귀찮으면
가까운 거리순으로 살펴보기 때문에 기다리면 쪽지도 먼저 온다
(좌표: https://bit.ly/45PHgcL (PC 가능))
지금 대학생들 공강 많아서 사람도 많고 나는 4번 같은 경우가
귀찮게 설치 안해서 좋고 목적이 확실한 애들로 걸러져 있어서 쉽다
간혹 근거리에 30대 후반이 보이기는 하는데 지금은 들어가서 근거리
접속자만 봐도 20대 여자가 더 많다는걸 확실히 알 수 있다
나름 어디가 꽁떡하기 좋았는지 정리해 볼겸 끄적거려봄.
1. 달*한**
실시간 다수 매칭이라서 경쟁 타야함 막판에 긴장감 오짐
처음이 어렵고 살아남으면 이후로는 수월함
요즘은 심사가 까다로워져서 새로운 남여 유입이 없어보임
2. ㄷ단*
한창 랜덤채팅 인기탈때 흥했던 곳으로 홈런후기도 많았고
나같은 평민들도 이곳에서 꿀 많이 빨았음 최근에 다시 깔아봤는데
사람도 없고 조건글로 넘쳐난다. 쪽지 보내고 기다리다 보면 간혹
월척이 뜨기는 하는데 여유 시간 많을때 해야함 강태공들이
많으니 월척 톡아이디 받으면 곧바로 다른쪽으로 이어가야함
3. 슈**ㅌ
여긴 작년에 핫 했음 이메일로만 가입하고 먼저 접속한 사람을
밀어주는 매칭 방식이라서 일반 랜덤 방식이랑 확실히 틀려 가끔
재미 보는데 기다리기 짜증나면 기본 택시비 정도로 만날 수 있음
4. 짝*
최근에 누가 기혼녀 만난 후기썰 올려 유명세 탄 곳으로
짧은 거리순으로 먼저 매칭돼서 경쟁타며 시간뺏길 염려가 적음
요즘 유행하는 채팅이고 만나서 꽁떡하기까지는 여기가 가장 쉽다
조건거는 일부 생계형 여성들 차단하고 대충 쪽지만 몇개 날려도
바로바로 답장옴 의외로 오전에도 많고 여자들도 찾기 귀찮으면
가까운 거리순으로 살펴보기 때문에 기다리면 쪽지도 먼저 온다
(좌표: https://bit.ly/45PHgcL (PC 가능))
지금 대학생들 공강 많아서 사람도 많고 나는 4번 같은 경우가
귀찮게 설치 안해서 좋고 목적이 확실한 애들로 걸러져 있어서 쉽다
간혹 근거리에 30대 후반이 보이기는 하는데 지금은 들어가서 근거리
접속자만 봐도 20대 여자가 더 많다는걸 확실히 알 수 있다
hjuki님의 댓글
- hjuki
- 작성일
어렸을 적 장기적으로 봉사활동 하던 보호센터에서 1급 자폐아들 많이 돌봤는데
애들 사춘기 나이 때 되면 그냥 바지 내리고 자위하는 거 여자 사회 복지사 분들 아무렇지 않게 대응함.
애초에 목욕도 시키고 화장실도 보내고 다 케어 하는데 도대체 어떤 치료 기관이길래 저 정도로 돌려보내나 싶네요.
저녁에 아이들 찾으로 오는 부모님들은 전부 맞벌이에 여유가 많이 없으신 분들이었는데
그냥 저 글쓴이는 본인이 보는 세상이 전부인 줄 아는 우물 안 개구리이고
자기가 포기한 걸 스스로 정당화하려는 자기 위로로 밖에 안보이네요.
애들 사춘기 나이 때 되면 그냥 바지 내리고 자위하는 거 여자 사회 복지사 분들 아무렇지 않게 대응함.
애초에 목욕도 시키고 화장실도 보내고 다 케어 하는데 도대체 어떤 치료 기관이길래 저 정도로 돌려보내나 싶네요.
저녁에 아이들 찾으로 오는 부모님들은 전부 맞벌이에 여유가 많이 없으신 분들이었는데
그냥 저 글쓴이는 본인이 보는 세상이 전부인 줄 아는 우물 안 개구리이고
자기가 포기한 걸 스스로 정당화하려는 자기 위로로 밖에 안보이네요.
magnifique님의 댓글
- magnifique
- 작성일
사람마다 견딜수 있는 한계가 다 다름 누군 가능하고 누군 안됨
그리고 제3자랑 당사자랑 다름
고작 봉사활동 하면서 옆에서 지켜본걸로 감히 저 사람이 가족으로서 겪은 일을 평가하지 말란 말임
님은 상상도 못할거고 저도 친척중에 그런 자폐사촌형 있어서 아는데 멀쩡한 집안이 얼마나 풍비박산 나는지 두 눈으로 봤기에 대충이라도 알아서 말하는거임
아파트 살면서 매일 난동 부려 경찰 출동하고 주위 동네 사람들 다 소문나고 이사까지 다녀야하고 그 무게를 알라나 모르겠네
감히 함부로 우물안 개구리니 정당화니 자기 위로니 말하지 말란 말임
그리고 제3자랑 당사자랑 다름
고작 봉사활동 하면서 옆에서 지켜본걸로 감히 저 사람이 가족으로서 겪은 일을 평가하지 말란 말임
님은 상상도 못할거고 저도 친척중에 그런 자폐사촌형 있어서 아는데 멀쩡한 집안이 얼마나 풍비박산 나는지 두 눈으로 봤기에 대충이라도 알아서 말하는거임
아파트 살면서 매일 난동 부려 경찰 출동하고 주위 동네 사람들 다 소문나고 이사까지 다녀야하고 그 무게를 알라나 모르겠네
감히 함부로 우물안 개구리니 정당화니 자기 위로니 말하지 말란 말임
양앵민이님의 댓글
- 양앵민이
- 작성일
봉사활동 더 하셔야겠네요.
기억의편린님의 댓글
- 기억의편린
- 작성일
지나가다 한 마디 적음.
봉사활동으로 잠깐 나가 돌보는 것과 가족으로 부양하는 것은 엄연히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비교할 수 없을만큼 큰 차이가 있을텐데 자신이 멀리서 바라봤을 때 이렇더라면서 자신의 단적인 경험만으로 글쓴 이를 우물 안 개구리라거나 스스로를 정당화하는 거라며 비난하는 것은 오히려 본인이 우물 안 개구리는 아닌 지 다시 생각해 볼 문제라 생각함.
스무살까지 아무 불평없이 동생을 위해 희생했다면 글에 적은 것만큼 냉혹한 성격이거나 죄책감이 없을 거라고 보기 힘들다 생각함.
많은 걸 포기해야했던 끔찍한 삶 속에서 막다른 골목까지 몰려 짐을 벗어던진 후련함도 분명 있겠지만 교감은 못했다해도 피붙이인 동생을 포기했다는 죄책감은 분명 가슴 한 켠에 남아 글쓴이를 괴롭게 할 거라 생각되고 그런 죄책감으로 은연중에 욕먹길 바래서 적은 글일 수도 있음.
그러니 저런 글을 본다면 흠집잡기나 비난하기보다 그냥 안타깝다는 생각이 먼저 들어야 하는 게 정상이 아닐 지.
봉사활동으로 잠깐 나가 돌보는 것과 가족으로 부양하는 것은 엄연히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비교할 수 없을만큼 큰 차이가 있을텐데 자신이 멀리서 바라봤을 때 이렇더라면서 자신의 단적인 경험만으로 글쓴 이를 우물 안 개구리라거나 스스로를 정당화하는 거라며 비난하는 것은 오히려 본인이 우물 안 개구리는 아닌 지 다시 생각해 볼 문제라 생각함.
스무살까지 아무 불평없이 동생을 위해 희생했다면 글에 적은 것만큼 냉혹한 성격이거나 죄책감이 없을 거라고 보기 힘들다 생각함.
많은 걸 포기해야했던 끔찍한 삶 속에서 막다른 골목까지 몰려 짐을 벗어던진 후련함도 분명 있겠지만 교감은 못했다해도 피붙이인 동생을 포기했다는 죄책감은 분명 가슴 한 켠에 남아 글쓴이를 괴롭게 할 거라 생각되고 그런 죄책감으로 은연중에 욕먹길 바래서 적은 글일 수도 있음.
그러니 저런 글을 본다면 흠집잡기나 비난하기보다 그냥 안타깝다는 생각이 먼저 들어야 하는 게 정상이 아닐 지.
이름없는별님의 댓글
- 이름없는별
- 작성일
님이 하는 말은 여자들 해병 캠프 다녀와서 군대 할만 하던데 하는 거랑 똑같은 거임
재벌10세님의 댓글
- 재벌10세
- 작성일
본인 봉사 달랑한걸로 판단하는군 자폐1급 있으면 진짜 집안 풍비박살남.
이건 부자집도 마찬가지임. 시설? 시설 가족들 면회오는날만 씻기고 잘 지네는거 처럼
보이게하지 평소는 감당이 안되어서 묶어놓고 주사 주입해서 종일 몽롱한 상태로 만듬.
장애는 불편한 신체가 있지만 말이통하고 이성적이나 자폐는 그냥 덥없음. 그냥 통제 안되는 야생동물 수준임. 그리고 절대 치료가 안됌
이건 부자집도 마찬가지임. 시설? 시설 가족들 면회오는날만 씻기고 잘 지네는거 처럼
보이게하지 평소는 감당이 안되어서 묶어놓고 주사 주입해서 종일 몽롱한 상태로 만듬.
장애는 불편한 신체가 있지만 말이통하고 이성적이나 자폐는 그냥 덥없음. 그냥 통제 안되는 야생동물 수준임. 그리고 절대 치료가 안됌
어설픈직딩님의 댓글
- 어설픈직딩
- 작성일
님 보니까 이런 생각듬 미필이 해병대 캠프 1박2일.갓다오고 군생활 힘다고 쳐맞으려고 개념 밥말아먹은 사람 같음
체사레님의 댓글
- 체사레
- 작성일
자폐 1급이라.........무섭네
해리케인조님의 댓글
- 해리케인조
- 작성일
읽는데 눈물나네....
삼족오m님의 댓글
- 삼족오m
- 작성일
멀쩡한 아이들 가르치는 학교에서도 선생이 인간 말종인 경우가 있는데
자폐아 돌보는 시설에서야 좋은 곳도 있겠지만
극과 극의 상황이라 해서 이상할 건 없겠죠.
사람의 생명은 소중하고 인권도 중요하지만 자연법칙에 순응해야 할 상황도 있다 생각되네요.
그걸 좋다 나쁘다로 판단할 사항은 전혀 아닌 것이죠.
오히려 좋다 고 판단해야 합니다.
결국 부모는 나이 들어 병들어 죽기 전까지 사람 다운 삶을 전혀 살지 못하고 부모가 죽고 나면 아이는 결국 죽게 될 테니까요
그렇지 않다면 조력사망의 자유도 살인이 되는 것이겠죠.
자폐아 돌보는 시설에서야 좋은 곳도 있겠지만
극과 극의 상황이라 해서 이상할 건 없겠죠.
사람의 생명은 소중하고 인권도 중요하지만 자연법칙에 순응해야 할 상황도 있다 생각되네요.
그걸 좋다 나쁘다로 판단할 사항은 전혀 아닌 것이죠.
오히려 좋다 고 판단해야 합니다.
결국 부모는 나이 들어 병들어 죽기 전까지 사람 다운 삶을 전혀 살지 못하고 부모가 죽고 나면 아이는 결국 죽게 될 테니까요
그렇지 않다면 조력사망의 자유도 살인이 되는 것이겠죠.
개구바리님의 댓글
- 개구바리
- 작성일
뭐.. 자폐아 카페 같은데 보면 아들이 사춘기 들어서면 엄마든 누나든 덮쳐버린다고
덮쳐져 근친상간 당할뻔한 엄마들이 고민상담 많이 올라온다함.
이번에는 간신히 제압가능했는데 더 힘세지면 감당을 못해 당할듯 하다 어쩌면좋냐 하면서
절대 쉬운 문제는 아니죠....
덮쳐져 근친상간 당할뻔한 엄마들이 고민상담 많이 올라온다함.
이번에는 간신히 제압가능했는데 더 힘세지면 감당을 못해 당할듯 하다 어쩌면좋냐 하면서
절대 쉬운 문제는 아니죠....
멀더요원님의 댓글
- 멀더요원
- 작성일
탈 없이 잘 자라주고 있는 우리 아이들이 고맙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