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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 서핑장서 '욱일기 보드' 탄 日소년…서퍼들이 내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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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v.daum.net/v/20230626164936022
"다수의 서핑 동호회 회원분들의 제보를 종합해 보자면, 서핑트립을 온 일본인들 중에 11살 짜리 아이가 욱일기 문양의 서핑보드를 탔다고 합니다. 그리하여 많은 국내 서퍼들이 웨이브파크 측에 항의를 했고, 욱일기 보드를 타지 못하도록 조치가 취해졌다고 합니다"라고 설명했다.
서 교수는 "특히 일본인 아이는 욱일기 문양의 역사적 의미를 전혀 몰랐고, 보드를 타기 위해 우측 사진에서 보듯이 욱일기 문양 위에 검은색 매직으로 낙서를 했지만, 더 이상 허가하지 않았다고 합니다"라고 했다.
또 "암튼 이번 사건을 통해 국내 서퍼들의 즉각적인 항의와 대응은 아주 좋은 선례로 남을 것 같습니다"라면서 "또한 일본 내에서 욱일기 문양에 대한 역사적 교육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는 사실을 또 한번 입증할 수 있었습니다"라고 말했다.
"다수의 서핑 동호회 회원분들의 제보를 종합해 보자면, 서핑트립을 온 일본인들 중에 11살 짜리 아이가 욱일기 문양의 서핑보드를 탔다고 합니다. 그리하여 많은 국내 서퍼들이 웨이브파크 측에 항의를 했고, 욱일기 보드를 타지 못하도록 조치가 취해졌다고 합니다"라고 설명했다.
서 교수는 "특히 일본인 아이는 욱일기 문양의 역사적 의미를 전혀 몰랐고, 보드를 타기 위해 우측 사진에서 보듯이 욱일기 문양 위에 검은색 매직으로 낙서를 했지만, 더 이상 허가하지 않았다고 합니다"라고 했다.
또 "암튼 이번 사건을 통해 국내 서퍼들의 즉각적인 항의와 대응은 아주 좋은 선례로 남을 것 같습니다"라면서 "또한 일본 내에서 욱일기 문양에 대한 역사적 교육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는 사실을 또 한번 입증할 수 있었습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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