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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에 사는 40대 주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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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혀니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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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바보다님의 댓글
- 바보다
- 작성일
공감은 가는데 어쩔수..
너울님의 댓글
- 너울
- 작성일
예의라는것을 못배워서 그래요.
참고 받아주면 그게 처음에는 조금 미안해 하다가도 나중에는 당연하게 됩니다.
호의가 반복되면 권리인줄 아는 전형적인 사례일듯.
예의를 모르는 사람에게 지킬 예의 같은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뒷구멍에서 쑥덕거리라고 하세요 뭐 언제 자주나 본다고 신경쓰나요.
참고 받아주면 그게 처음에는 조금 미안해 하다가도 나중에는 당연하게 됩니다.
호의가 반복되면 권리인줄 아는 전형적인 사례일듯.
예의를 모르는 사람에게 지킬 예의 같은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뒷구멍에서 쑥덕거리라고 하세요 뭐 언제 자주나 본다고 신경쓰나요.
셀시노스님의 댓글
- 셀시노스
- 작성일
처음부터 선을 잘그었어야 했고
만일 그랬더라도 대부분 악역은 남편이 맡았어야 함
그리고 시댁 식구들 너무 뻔뻔함
명절쇠러 가면서
빈손이라니
적어도 명절 쇠는 돈은 쇠는집에 내야지
없이살면서
인간관계의 도리도
없이살았나
시댁식구들에 대한것 : 남편이
각자의 친구 가족들 : 각자가
만일 그랬더라도 대부분 악역은 남편이 맡았어야 함
그리고 시댁 식구들 너무 뻔뻔함
명절쇠러 가면서
빈손이라니
적어도 명절 쇠는 돈은 쇠는집에 내야지
없이살면서
인간관계의 도리도
없이살았나
시댁식구들에 대한것 : 남편이
각자의 친구 가족들 : 각자가
꼬우꼬우님의 댓글
- 꼬우꼬우
- 작성일
반대로 육지로 한번씩 놀러가서 눌러앉다 오면 될 듯 ㅋㅋ



